메뉴 건너뛰기

theqoo

정보 일본에서 국민 아이돌이 아니였던 '아라시'의 시대를 알렸던 ㅇㅇㅇㅇ
18,027 223
무명의 더쿠 https://theqoo.net/994300414
2019.01.29 20:28
18,027 223



사실 지금이야 말로 일본의 국민아이돌


아라시 였지만


후배조한테 밀리고 선배조한테 밀리고

벗 푸쉬는 계속있었던 그냥 그저 그랬던 그룹


아라시였음.


hyKzk


2006년 아라시는 아시아 투어를 하게되었는데

여기서 대성공을 이룸!!!


(이 때 2006년 한국에서는 일본드라마가 히트쳐서 인기 많았음)


그래서  그 당시 일본에서는  


" 아라시가 해외에서 인기 많아?  왜지? "

라는 글들이  대다수였음 ...


이 시점으로  아라시는 일본에서 점점 흥미를 불러옴


이 시점에 낸 싱글이 바로








Step and go 



가사를 보면


언제나처럼 친구들과 함께 보냈던 계절이 돌아왔어


반짝이듯 빛나는 우리들의 날들은 가슴 속에서 두근거려


어떤 미래가 온데도 아무리 멀리 떨어져 있어도


우리들이 나누었던 이야긴 사라지지 않아
We're gonna step and go to brand new story


밤을 빠져나와서 rolling rolling on


I'm gonna go there with my memories
세상은 마치 영원으로의  escape


사랑스러움이 넘쳐흘러 빛이 빛나는 바람


언제까지나 사라지지 않는 빛을 양손에


다정함을 모아 빛이 빛나는 걸 이루는 시간을


계속 끝없이 걸어나가





그야말로 아라시의 지금 상황이랑 너무 잘맞는 곡이였음

이 싱글은  바로 대박터짐


아라시의 싱글 첫날 발매 지수가  10만을 넘김 오리콘 지수 공개 이후로

최고의 기록이였음


이당시  일본팬들도 한국팬들도 놀라서 자빠짐 ㅋㅋㅋ

당시 블로그들을 보면 "이게 우리 수치가 맞는건지.." 라는 반응이 대다수


그에 더해서 2007년에 꽃남주제곡이 롱런을 기록...


2008년부터 아라시는 탑스타에 합류,




ZCuHJ

Ckgam


그리고 그렇게 기다리던  2009년에  홍백가합전에 데뷔하고 처음으로 출전하게됨 





그뒤 아라시는 승승장구 ㅠㅠ 국민아이돌로

수고했다라는 말밖에..





댓글 22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전체공지 [공연이벤트] 엠넷+지니뮤직 주최 2019 『MGMA』 어워즈 초대 티켓이벤트 2101 07.18 5.8만
전체공지 [더쿠공지 - 3번항목 기차자료 본인 블로그 검색 홍보 금지 등 유의 당부] 5919 16.06.07 417만
전체공지 [성별관련 언금 공지 제발 좀!! 확인 必] 16.05.21 391만
전체공지 [180626 더쿠 신규가입 마감!/ 현재 theqoo.net 가입 불가] 1710 15.02.16 187만
공지 스퀘어방 이용 안내 1120 18.08.31 151만
모든 공지 확인하기()
1330095 오늘 프로듀스X101 하루 정리....jpg 17:33 61
1330094 [단독] 김학의, 처이모 계좌로 수뢰…1천여만원 추가확인  17:32 43
1330093 "한때는 한국 엄청 싫어하던 사람들 많았는데 왜 분위기 바뀐거야?" 대만 반응.jpg 17:32 559
1330092 ❤ 귀엽고 예쁜 디저트 사진 모음 ❤ 17:31 85
1330091 자막 작업은 멍멍이가 직접 한다는 것이 학계의 정설인 멍튜브 5 17:30 320
1330090 바이나인(BY9) 전격 결성되나..젤리피쉬 측 "곧 입장 밝힐 것" 19 17:30 724
1330089 ??? : 치킨 시켰는데 2시간 반만에 와서 짜증난다!! 15 17:29 927
1330088 [공식입장] 구정모-함원진 소속 스타쉽엔터테인먼트, 내년 초 보이그룹 론칭…‘바이나인(BY9)’은? 11 17:28 871
1330087 알아둬도 쓸모는 없는 사전적 정의로 한국 일본이 동맹이 아닌 이유.txt 7 17:27 344
1330086 신곡뮤비 공개 1시간전에 눕방 V live 스케쥴 잡힌 ITZY(있지) 11 17:25 775
1330085 [단독] 가수 벤, 현 소속사 메이저9과 두번째 재계약…10년 의리 '훈훈' 34 17:25 1485
1330084 역대 천만 관객 돌파 영화 순위.jpg 24 17:24 477
1330083 초졸 장원영한테 언니라고 부를 수 있는 아이돌 90 17:23 2690
1330082 오늘 브이앱 조진 트와이스 나연 17 17:23 1328
1330081 코스피 vs 니케이 11 17:22 308
1330080 원덬이 아이폰으로 찍은 국내여행사진 26 17:22 799
1330079 YTN 방송 '프로듀스X101' 조작 의혹 확산...다음 주 집단 소송 14 17:22 466
1330078 보배 아재들 일본 불매운동 근황 33 17:22 1709
1330077 유튜브 검색 KPOP 스타 1위 정국 … 매달 방탄소년단 6700만 검색 8 17:21 314
1330076 '사자' 안성기 "미술·영화하는 두 아들, 친구 같은 아버지 되려고 노력" (인터뷰) 17:21 1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