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엔플라잉 권광진, 탈퇴한다 "팬 성추행 사실 아냐, 자숙할 것" [공식입장 전문]
3,107 14
2018.12.19 14:37
3,107 14
기사 이미지
[마이데일리 = 명희숙 기자] 그룹 엔플라잉 권광진이 팬과의 열애 및 성추행 의혹 속에 연예활동을 중지할 것을 밝혔다.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는 19일 공식 홈페이지에 "온라인상에 나오고 있는 멤버 권광진 군과 관련된 일들에 대해 면담을 거쳐 확인해본 결과, 일부 네티즌이 제기한 팬과의 교제 및 성추행 의혹 부분은 사실이 아니라고 파악했다"고 밝혔다.

이어 "어떤 이유에서건 공식적인 자리 외에 개인적으로 팬과 교류가 있었다는 부분은 확인돼 이는 멤버로서 적절치 못한 행동으로 판단해 깊은 논의 끝에 팀 임의 탈퇴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어 "명확히 사실관계가 밝혀질 때까지 앞으로 권광진 군은 연예활동을 전면 중단하고 자숙의 시간을 가질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후 권광진 군에 대한 온라인상의 글들에 대해서는 양측의 사실관계를 정확하게 확인하고, 허위 사실이 밝혀질 경우에 이에 따른 강력한 조처를 취할 예정"이라고 강조했다.

이하 FNC엔터테인먼트 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FNC엔터테인먼트입니다.

엔플라잉의 멤버 권광진 군과 관련한 당사의 입장을 말씀드립니다.

엔플라잉은 그동안 건강하고 유쾌한 음악을 지향하며 팬 여러분께 즐거움을 드리기 위해 노력해 왔습니다.

최근 온라인상에 나오고 있는 멤버 권광진 군과 관련된 일들에 대해 면담을 거쳐 확인해본 결과, 일부 네티즌이 제기한 팬과의 교제 및 성추행 의혹 부분은 사실이 아니라고 파악했습니다.

팬에 대한 고마움의 표시라지만, 어떤 이유에서건 공식적인 자리 외에 개인적으로 팬과 교류가 있었다는 부분은 확인돼 이는 멤버로서 적절치 못한 행동으로 판단해 깊은 논의 끝에 팀 임의 탈퇴를 결정했습니다. 명확히 사실관계가 밝혀질 때까지 앞으로 권광진 군은 연예활동을 전면 중단하고 자숙의 시간을 가질 것입니다.

또한, 향후 권광진 군에 대한 온라인상의 글들에 대해서는 양측의 사실관계를 정확하게 확인하고, 허위 사실이 밝혀질 경우에 이에 따른 강력한 조처를 취할 예정입니다.

엔플라잉의 기존 멤버들의 활동은 변함이 없으며 앞으로 더욱 성숙한 모습으로 좋은 음악을 전해드릴 것을 약속드립니다.
목록 스크랩 (0)
댓글 1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힌스X 더쿠🌙] 그동안 없었던 신개념 블러링 치크🌸 힌스 하프 문 치크 사전 체험단 모집 417 03.13 14,482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74,12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47,68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62,688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284,173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5,46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17,57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31,57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2 20.05.17 8,641,35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22,25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09,387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20177 이슈 실제 여파를 보니 효용성에 의문이 드는 군사 작전 07:36 274
3020176 이슈 이젠 병먹금도 할줄 안다는 AI 근황…jpg 4 07:31 905
3020175 이슈 일본판 '은하철도999'의 메텔역 성우가 최근 사망한 후 철이역 성우가 한 말 1 07:29 622
3020174 이슈 걸그룹이나 마법소녀봉같다는 장민호 공식 응원봉 1 07:22 969
3020173 기사/뉴스 [단독]"유해진·박지훈 보정 NO".. 1200만 '왕사남' 포스터의 비밀 [★FULL인터뷰] 8 07:07 2,009
3020172 이슈 wbc 도미니카 전 대한민국 라인업 발표 15 07:07 2,341
3020171 유머 한국요리 만들었다는 서양인 글에 반응폭발한 아시아인들.txt 9 07:02 3,324
3020170 이슈 파김치 맛을 알아버린 외국인 5 06:48 2,177
3020169 이슈 8년 전 오늘 발매된_ "NCT 2018 EMPATHY" 1 06:45 142
3020168 기사/뉴스 [단독]"이번엔 노래…" '흑백요리사' 가수 버전 제작 32 06:32 3,007
3020167 이슈 기안이 그린 이토준지 초상화.jpg 13 06:23 3,319
3020166 정보 운이란 결국 노출의 문제다 15 06:20 2,549
3020165 유머 미 국방장관피셜 호르무즈 통과 방법 21 05:07 5,054
3020164 이슈 ㄹㅇ 한명만 탈 수 있는 차 7 04:50 2,080
3020163 정치 [속보] 방미 김민석 총리, 트럼프 대통령도 만났다 45 04:47 3,095
3020162 유머 새벽에 보면 이불 속으로 들어가는 괴담 및 소름썰 모음 179편 7 04:44 329
3020161 유머 작고 조용한데 존재감 확실한 막내고양이 3 04:43 1,797
3020160 이슈 녹화 119만 / 자막 600만 / 제목 1,000만 / 썸네일 1,100만 / 현재 1,200만 6 04:39 4,569
3020159 이슈 회사 지각했을때 눈치 덜 보는 방법.jpg 32 04:14 5,886
3020158 이슈 왜 아이 엄마들은 예쁜 옷을 안 입고 후줄근하게 다닐까? 38 04:13 7,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