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방탄소년단 뷔와 RM 자작곡 ‘네시’, 사운드클라우드 1,420만 스트리밍 돌파..BTS 음원 중 최고 기록
3,185 71
2018.11.04 00:01
3,185 71
https://img.theqoo.net/Wmxgu
‘네시’는 방탄소년단 멤버 뷔와 RM의 자작곡으로, 지난해 6월 데뷔 4주년을 맞아 팬들에게 선물한 곡이다.
비상업적 목적으로 작업했기 때문에 방탄소년단 공식 SNS를 통해 무료 다운로드가 가능하며 사운드클라우드를 통해서만 릴리즈 되었다.

‘네시’의 누적 1,420만 스트리밍은 사운드클라우드에 등록된 방탄소년단 음원 중 최다 스트리밍 기록이다. 지난주 사운드클라우드 주간 최대 스트리밍 트랙 POP 챠트 3위, 금주 20위를 기록, 지금도 상위권에 챠트인 하며 꾸준히 높은 인기를 구사하고 있다.

특히 ‘네시’는 음원사이트에서 발매되지 않은 미공개 곡이기 때문에 일반 대중에게 홍보될 기회가 전혀 없었다는 점에서 사운드클라우드 1,420만 스트리밍은 더욱 고무적인 성과라 할 수있다.

지난 6월 ‘네시’는 채널A ‘하트시그널 시즌2’에 배경 음악으로 등장해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는 등 큰 화제를 모은바 있다. 당시 ‘네시’를 접한 네티즌들은 “무료로 배포하기에는 너무 아까운 감성이다”, “음원사이트에서 검색이 안되면 일반 대중은 못 듣지 않나”, “새벽 감성에 너무 잘 어울리는 곡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네시’는 방탄소년단 뷔가 RM과 전곡 프로듀싱에 참여한 첫 번째 곡으로도 잘 알려져 있다. 뷔는 ‘네시’를 통해 작곡가로서의 음악적 성장을 이뤘다는 평을 받고 있다. 지난 10월 TIMES.com는 방탄소년단의 각 멤버 별 소개가 들어간 특집기사를 발행하며 뷔에 대해 퍼포머로서의 능력을 호평함과 동시에 싱어송라이터이자 프로듀서라고 소개하며 그의 작곡가로서의 위치를 강조한 바 있다.

뷔는 최근 브이라이브 방송을 통해 작업 중에 있는 자작곡 중 두 곡을 팬들에게 공개한바 있으며 방송 이후 팬들은 뷔의 자작곡에 대해 ”그의 자작곡을 당장 믹스테잎으로 내야한다“, ”이미 멜론 1위 예약“, ”뷔는 멜로디를 잘쓰는것 같다 앞으로가 진짜 기대된다“ 등의 큰 반응을 보이며 그의 차기 자작곡에 대한 기대심리를 드러냈다.

더불어, ‘네시’의 공동 작곡, 작사가인 RM은 그 간 방탄소년단의 수 많은 곡들에 작곡과 제작에 참여하며, 방탄소년단 음악 정체성의 핵심으로서 슈가와 함께 입지를 굳혔고, 최근 믹스테잎 ‘모노(mono.)를 발매, 미국 빌보드 메인 앨범차트 ‘빌보드 200’에서 한국 솔로 가수 최고 순위를 기록해 그의 음악적 역량을 다시 한번 증명했다.
wp@heraldcorp.com
https://m.youtu.be/1ul6HIKj5YA
음원공개좀해주라 ㅜㅠ
목록 스크랩 (0)
댓글 7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졸리아우어🫧] 들뜸 없이 화잘먹 피부 만들기! #진정냠냠세럼 체험 이벤트 (50인) 310 03.12 63,958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77,021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52,81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65,200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291,143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5,46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17,57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31,57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20.05.17 8,642,597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22,25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09,387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21274 이슈 진수 트윗 : 박지훈볼때마다 눈물이 고임 12:29 173
3021273 이슈 엄마한테 삼겹살 3만원치 사다 준 딸 2 12:29 335
3021272 이슈 ???: 전주에 엔떼피아 광장이라고 있는데 거기에 소녀시대분들이 팬싸인회를 온거에요 근데 거기에 태연언니 친오빠한테 분이 그 장소에 오게 되었는데 저기 멀리서 봤는데 빛이 나는거에요 12:28 344
3021271 이슈 김성규 '널 떠올리면' 보컬챌린지 키키 키야 12:27 31
3021270 정치 "진심 어린 사과"…3·15 유가족 앞에서 허리 숙인 이재명 대통령 3 12:27 211
3021269 기사/뉴스 하하 "유재석 패션 완성돼..박보검과 남친룩에 끼더라"('조동아리') 12:26 236
3021268 기사/뉴스 유재석X지석진, 밥까지 먹여주는 '찐 우정'…하하 "실버타운 같다" 눈물 ('런닝맨') 12:25 211
3021267 유머 196cm인 레이예스 야구선수의 동료를 향한 개끼는 애교 5 12:24 605
3021266 기사/뉴스 송은이 “나무에 반해 김숙과 산 제주도 집, 지분 뺐다…호텔 생활 좋아”(임하룡쇼) 6 12:22 1,315
3021265 이슈 진짜 억울해서 물어봐 내가 잘못한 거야? 51 12:22 1,688
3021264 유머 아버지네 시골집에 그냥 자리펴고 누운 길냥이가 있음. 어제는 아버지가 애지중지하는 장미 화단에서 뿌리 파고 다니는 두더지를 잡았다고 함. 예쁜 놈이 예쁜 짓만 한다며. 좀전에 안부전화 드렸더니 옆집 흰냥이한테 놀러갔다고. 고양이 안부를 묻는 게 아닌데요.. 9 12:22 1,124
3021263 이슈 카뮈는 절망과 부조리 속에서도 살아가는 게 삶에 대한 반항이라고 보았음. 굴러떨어질 걸 알면서도 계속 돌을 굴려올리는 시지프처럼 12:22 251
3021262 유머 집에 가기 거부하는 시바강아지 3 12:22 481
3021261 이슈 커플이랑 같이 술마셨는데 둘을 한명이라 치고 술값 반만 준대 11 12:21 942
3021260 유머 많은 덬들이 그냥 아 줘라 하고있는 추첨하면 액정타블렛 주는 이벤트 근황 1 12:21 441
3021259 이슈 [WBC] 충격적으로 못하고 있는 일본 국대 5,6번 타자 (이번에 MLB 데뷔하는 선수들임) 8 12:20 1,367
3021258 기사/뉴스 “누가 소개팅에 이렇게 입고 와요”...임성한 ‘닥터신’ 로판 장례식룩 폭소 8 12:20 1,200
3021257 유머 역대급으로 쉬운 있지(ITZY) 대추노노 떼창 응원법 5 12:20 256
3021256 이슈 리한나 자택 총격범 근황 9 12:19 2,157
3021255 이슈 벌써부터 핑계고 대상후보로 떠오르는 배우 13 12:18 1,9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