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학과 전화하면 받아요" 걸그룹 해체 후 대학 조교로 변신한 여돌
6,673 30
2018.09.28 09:55
6,673 30
혜림. 출처=인스타그램

원더걸스 출신 혜림이 대학 조교 활동을 하고 있는 근황을 전했다. 혜림은 원더걸스 활동 후 한국외대에 진학해 통번역가의 길을 걷고 있다.

지난 25일 추석특집으로 방영된 Tvn 예능 ‘뇌섹시대-문제적 여자’에는 혜림이 출연해 조교로서의 삶을 털어놨다.

혜림은 “학과 조교가 됐다”면서 “학과장실에 문의전화가 오면 해결해주는 일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제 근무시간에 (학과에) 전화를 하면 제가 전화를 받는다”면서 “장학금을 받으면서 하고 있다”고 했다.

혜림은 지난 2016년 한국외대 통번역커뮤니케이션학과에 입학해 대학생활을 하고 있다. 어린시절 홍콩에서 거주해 영주권까지 가지고 있는 혜림은 광둥어, 영어, 중국어 등에 능통한 것으로 알려졌다. 혜림은 영자신문 기자, 외교부 서포터즈로 활동하며 외국어 능력을 살리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혜림. 출처=tvn

이날 함께 출연한 박지선은 “아까 대기실에서 (혜림의) 시간표를 봤는데 되게 빡빡했다”고 놀라워했다. 이에 혜림은 “저는 아침 수업이 더 편해서 빨리 듣고 집에 가서 공부나 과제 하는 게 더 편하다”고 현재 대학생활에 대해 털어놨다.

혜림은 지난 7월 방송에서 통번역가의 길을 가게 된 이유에 대해 “원더걸스가 아닌 개별 섭외는 대부분 영어 또는 중국어 관련 일이었다. 나 자신의 부족한 점을 알게 됐다”며 “원더걸스 타이틀로 불러주지 않을 때 (일을) 할 수 있는 내공이 필요하다고 생각했다”고 밝히기도 했다. 혜림이 활동한 원더걸스는 지난해 1월 공식해체했다. 멤버 혜림과 유빈은 소속사 JYP에 남아있는 상태다.
목록 스크랩 (0)
댓글 3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이글립스X더쿠🌸] 더 가볍고 더 여릿하게💗이글립스 베어 블러 틴트 체험단 모집 349 04.17 60,927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68,679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205,44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52,03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513,703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94,686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42,845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20.09.29 7,455,79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0 20.05.17 8,669,67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9 20.04.30 8,553,837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83,316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47645 기사/뉴스 [단독]장다아, '살목지' 인기 업고 '체리보이' 주인공 09:00 42
3047644 유머 물리치료사가 말하는 치킨이 척추에 치명적인 이유 09:00 21
3047643 이슈 [KBO] KBO리그 2026시즌 시청률(~4/18) 09:00 40
3047642 이슈 오월드에서 생파도 했었던 늑구.twt 8 08:57 597
3047641 이슈 요즘애들은 잘 모르는 원조 월간남친 3 08:55 640
3047640 기사/뉴스 봄바람보단 김혜윤‥공포영화 ‘살목지’ 130만 돌파[박스오피스] 2 08:53 169
3047639 이슈 윤아 모자 벗으면서 인사해주는데 진짜 이게 햇살미녀잖아 ㅈㄴ녹음 08:49 586
3047638 이슈 반려동물을 오래 키운 사람 곁에는 먼저 떠난 동물의 영혼이 머문다는 이야기 들어본 적 있나요? 10 08:36 1,459
3047637 이슈 새소리🐦 진짜 기깔나게 잘내는 가수 08:36 284
3047636 이슈 <나는 북경의 택배기사입니다> 읽는데 이거 존나 맞는말 14 08:33 3,549
3047635 이슈 연기까지 잘하는 성우들 20 08:19 1,451
3047634 기사/뉴스 "변한 건, 8년의 시간 뿐"…방탄소년단, 불변의 도쿄돔 13 08:13 1,349
3047633 이슈 여장하고 로코 연기하는 부승관을 보는 같은 멤버들 반응ㅋㅋㅋㅋㅋㅋㅋㅋㅋ 24 08:10 3,580
3047632 유머 집에서 파스타 만들어 먹을때 6 08:04 2,573
3047631 정보 카카오뱅크 AI퀴즈 8 08:01 484
3047630 기사/뉴스 [속보] 이정후, 이걸 쳐? 타격감 완전히 물올랐다! 떨어지는 공 걷어내 멀티 히트→5-5 동점 발판 마련 5 08:00 956
3047629 이슈 JTBC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 첫방 시청률 44 07:58 4,701
3047628 이슈 <21세기 대군부인> 오해를 불러온 이불 뺏기씬 (후방주의) ㅋㅋㅋ 25 07:52 4,981
3047627 이슈 MBC <21세기 대군부인> 시청률 추이 123 07:37 11,448
3047626 유머 쫓아내려고 했는데 6 07:36 1,3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