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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뉴스 美 여가수 "방탄소년단 트윗 덕에 신곡 인기폭발, I love B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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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19 1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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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박소영 기자] 미국 싱어송라이터 H.E.R이 방탄소년단에 대한 넘치는 애정을 자랑했다. 

H.E.R은 최근 빌보드 매체 인터뷰에서 "방탄소년단이 그들의 트위터 계정에 내 노래를 공유했다. 이렇게 큰 사랑을 받게 될 줄 몰랐다"고 말했다. 앞서 방탄소년단은 H.E.R의 신곡 'As I Am' 링크를 트위터에 공유한 바 있다. 

H.E.R은 "나 역시 방탄소년단을 무척 좋아한다. 음악이 훌륭하다. 그들이 내 음악을 SNS에 올리며 'As I Am'을 같이 들어줬다. 덕분에 내가 큰 사랑을 받게 됐다. 정말 엄청난 일이다"라고 방탄소년단과 아미 팬들에게 고마워했다. 

H.E.R은 1997년생으로 2016년 'H.E.R. Volume1', 이듬해 'H.E.R. Volume 2', 'H.E.R. Volume 2, The B Sides' 등을 발표했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LOVE YOURSELF 承 'Her', LOVE YOURSELF 轉 'Tear'에 이어 LOVE YOURSELF 結 'Answer'까지 3연속 빌보드200과 핫100 차트에 이름을 올렸다. 

오는 25일에는 미국 NBC 심야 토크쇼 '지미 팰런의 투나잇쇼'에 출연한다. 10월 6, 7일에는 한국 가수 최초로 미국 스타디움에 입성해 콘서트를 연다. 

/comet568@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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