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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일본팀만 고기 주더라” 페트병 세레머니 논란 한국대표팀이 밝힌 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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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명의 더쿠 https://theqoo.net/859369730
2018.09.13 1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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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2회 아시아 청소년선수권에서 우승컵을 거머쥔 18세 이하 청소년야구대표팀은 일본 언론의 난데없는 페트병 세레머니 논란에 아쉽다는 속내를 털어놨다. 일부 일본 언론에서 지적한 것처럼 어지럽히지 않았다는 것이다. 일부 선수들은 세레머니에 사용한 페트병을 다 치웠다고 기억했다. 코치진은 오히려 대회기간 일본 측으로 음식 종류로 차별을 당한 일이 있었다고 털어놨다.

청소년야구대표팀은 11일 인천공항으로 귀국해 인터뷰를 가졌다. 1인 미디어인 ‘홍윤우의 EPISODE’에 선수와 코치진의 인터뷰가 다음 날인 12일 자세히 소개됐다. 이 인터뷰는 여러 커뮤니티로 퍼지면서 화제가 됐다. 특히 일본 측이 한국 대표팀에게 서운하게 대우한 부분이 있다고 한 말에 네티즌의 시선이 쏠렸다.

청소년야구대표팀의 이대승 트레이너는 이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치사한 이야기지만 선수단 호텔에서 식사를 했는데 우리가 먼저 먹고 나가는데 그다음 배식을 받던 일본선수들에겐 스테이크가 제공 되더라”면서 “호텔 직원에게 왜 다르냐고 물었더니 피식 웃으며 답변을 하지 못하더라. 좀 너무 한 거 아닌가 싶었다. 공평하게 대우 해줘야 하는 것 아닌가”라고 말했다.

코치진과 선수들은 일본 언론이 문제 삼은 페트병 세레머니를 과도한 비판이라고 입을 모았다.

주장 김창평은 "저희 세레머니 끝내고 어질러 놓은 거 다 치웠다”면서 “왜 그런 기사가 나온 건지 모르겠다. 우승 못 해 분해서 그런 거 아닐까”라고 했다. 서준원도 “(우승해)기분 좋았는데 여론이 나쁜 거 같아 속상하다. 저희 다 정리했다”고 얘기했다. 


https://sports.news.naver.com/kbaseball/news/read.nhn?oid=005&aid=0001131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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