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비밀언니' 오하영 "소문 무서워 친구 안 만나...인맥 줄더라"
2,184 10
2018.08.31 22:10
2,184 10
https://img.theqoo.net/kSyAb


엑스포츠뉴스 유은영 기자] 에이핑크 오하영이 소녀시대 효연에게 속내를 털어놨다.

31일 방송된 JTBC4 '비밀언니'에서 효연과 오하영은 감정 카드를 가지고 서로의 마음을 털어놓는 시간을 가졌다.

오하영은 "지금 생각해보면 옛날에 겁이 많아가지고 나가서 친구들이랑 밥 먹을 수도 있고 카페에 갈 수도 있는데 그게 그렇게 무서워서 못 했다. 소문이 무서워서 그럴만한 자리에 아예 안 갔다"고 말문을 열었다.

오하영은 이어 "항상 술이 있고 사람이 있고 이성이 있으면 문제가 따른다고 그래서 그런 자리도 아예 안 갔다. 근데 그러다 보니까 어쩔 수 없이 인맥이 줄고 아는 사람이 아예 없어서 활동하는데도 지장을 주고 있더라. 예를 들어 피처링을 부탁해야 한다거나 사람을 초대해야 한다거나 하는 자리에 부를 사람이 없더라. 이게 사회생활이구나, 요즘에는 조금씩 느끼고 있다"고 말했다.

효연은 "지금도 늦지 않았어, 하영아. 새로운 사람이든 알던 사람이든 만나는 건 진짜 중요하다고 생각해. 사람을 많이 만나 봐야 괜찮은 사람인지 아닌지 알 수 있다"고 조언했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JTBC4 방송화면
목록 스크랩 (0)
댓글 1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윤채X더쿠] #여름두피쿨링케어 ‘리밸런싱 스파클링 에센스’ 체험단 (100인) 511 04.29 66,422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18,71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318,93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00,03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620,527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08,69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59,897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20.09.29 7,464,96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7 20.05.17 8,676,82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20.04.30 8,567,35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10,554
모든 공지 확인하기()
1698158 이슈 지방세포: 옆구리는 일단 정착하면 쫓겨날 위험성이 적어요 3 04:05 909
1698157 이슈 날개 다친 까마귀 까줍(?)한 사람 4 04:01 596
1698156 이슈 30대인데 남편 없고 애도 없는 근데 5일이나 쉬는 억대연봉 직장인 19 03:51 1,829
1698155 이슈 강강술래 영상찍으려고 지나가는 사람한테 촬영 부탁했을때 잘 찍어줄 확률은? 2 03:45 422
1698154 이슈 아 빅나티 무대 오르니까 변기x1528ㅇㅈㄹ 3 03:20 876
1698153 이슈 기태수인이 뭔가 싶어서 살목지 봤는데 2 03:09 741
1698152 이슈 호감에서 개호감되는건 그럴수도있지인데 5 03:08 1,027
1698151 이슈 [KBO] 1위를 달리고 있는 한화의 16 03:05 1,320
1698150 이슈 작년과 올해 분위기가 180도 달라진것 같은 하투하 유하 16 03:03 1,292
1698149 이슈 아니 안무때문에 목아프다 하는거 같은데 이 소리하는것도 회사에서 눈치줌?ㅋㅋㅋㅋㅋ(feat 르세라핌) 6 02:41 1,657
1698148 이슈 살아있는 아내를 방치, 유기해서 사망에 이르게 한 사건. 발견당시 악취와 함께 수만마리의 구더기가 온 몸에 있었다고 함. 그 구더기는 살아있을 당시 생긴거라고 함 6월부터 11월까지 방치되었을거라고 추측하심 20 02:38 1,701
1698147 이슈 자기 아버지가 한국으로 치면 '친일파'였다는 알파고 5 02:27 2,734
1698146 이슈 [아스날 vs 풀럼] 요케레스 미친 멀티골 전반 3-0 ㄷㄷㄷ 2 02:20 289
1698145 이슈 아기를 향한 따뜻한 손길들 3 02:20 802
1698144 이슈 [짱구는 못말려] 5월 1일부터 예약판매중인 원시시대 피규어 시리즈 7 02:15 904
1698143 이슈 짜파게티 파김치 냠냠 2 02:12 612
1698142 이슈 [아스날 vs 풀럼] 부카요 사카 추가골 ㄷㄷㄷ 1 02:11 203
1698141 이슈 김희준 사진작가가 방금 업데이트한 방탄소년단 뷔 화보 32컷 25 02:08 1,206
1698140 이슈 심청이 재해석 ai노래 02:04 422
1698139 이슈 @ 아니진짜 문수아 랩파트찢은것도 존나기특한데 댄브도 존나잘하고 고음도존니잘함 문수아가지금진짜 북치고장구치고춤추고노래를하고있잖아 아.................. ......... 입덕 4 02:03 1,2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