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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마릴린 먼로와 존 F 케네디 대통령의 스캔들을 컨셉으로 공연한 레이디 가가 & 알켈리 무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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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31 2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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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youtube.com/watch?v=v5WpAHRqqdA&feature=share




-케네디 대통령과 마릴린 먼로의 관계-

밀러와 이혼 후 촬영 중에 대본을 못 읽을 정도로 각성제 및 음주를 하여 정신이 망가진 먼로는 이런 저런 추문에 휩싸였다. 결국, 영화 촬영을 고의로 펑크내고 존 케네디 대통령 생일잔치에 참가해서 노래를 부르는 추문을 일으켜서 바로 영화 촬영장에서 해고되었고 이후 은둔생활을 하였다. 80년대 후반 발견된 미공개 사진이나 디마지오 아들의 회고에 의하면 은둔생활 동안 약물을 끊고 재기의 노력을 했다고 한다. 케네디 대통령 생일잔치에서 먼로는 속옷도 입지 않고 꽉 끼는 드레스를 입고 나타나서 "Thank You Mr. President"라는 자작곡을 불렀는데 좌중이 그 매력에 경악했다고 한다. 케네디는 그 많은 기자들이 있는 와중에 먼로와 마지막 만남을 가졌다.

당시 무대 뒤에 서 있던 케네디 대통령의 경호원은 케네디 암살 50주년을 기념해서 한 인터뷰에서 "내 기억에 남은 것은 그 여자의 엉덩이와 고혹적인 목소리 뿐이었어. 그리고 그 때의 내 나이에는 그 정도로 충분했지."라는 말을 남겼다. 그때 기자 하나가 달려들어 사진을 찍어 댔는데 미국 정부에 의해 압수되었고 그중 일부만 공개를 허락받았다.

한편 영부인 재클린 케네디는 마릴린과 존 케네디 대통령의 사이를 눈치채고 있었고, 남편의 생일파티에 마릴린이 온다는 소식을 듣고 격노하여 "당신 혼자 가세요."라고 쏘아붙이고는 말을 타러 갔다. 그리고 얼마 후에 마릴린이 죽었다는 소릴 듣고 매우 기뻐했고 남편과의 사이도 다시 상당히 진전되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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