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theqoo

기사/뉴스 [TV:스코어] '이리와 안아줘' 시청률 소폭 상승…5.8% '수목극 1위 수성'
637 16
무명의 더쿠 https://theqoo.net/785152157
2018.07.13 08:43
637 16
이미지 원본보기0000876173_001_20180713071430455.jpg?typ

[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이리와 안아줘'가 수목드라마 시청률 1위 자리를 지켰다.

지난 12일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이리와 안아줘'는 4.3%와 5.8%의(전국 기준, 닐슨코리아 제공)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분의 3.7%와 4.7%에 비해 상승한 수치다.

이날 방송에서는 윤희재(허준호 분)가 채옥희(서정연)를 협박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윤희재는 채옥희 앞에 나타났고, 채옥희는 "네가 그 사람도 죽인 거가"라며 물었다.

윤희재는 "벌레는 밟아야지. 우리 나무를 오염시키는 것들은 다 없애줄 거야. 십여 년을 못 보면서 애비 노릇도 제대로 못했는데"라며 인정했다.

결국 채옥희는 "남들이 보면 끔찍하게 네 아들 생각하는 줄 알 건데. 그 날 밤 무슨 일이 있었는지 나도 다 안다. 네가 아무리 나를 죽여도 우리 나무는 절대 너 같이는 안 된다"라며 분노했다.

그러나 윤희재는 "고이석이라는 놈 넘어가는 거 보면서도 나무가 많이 흔들리는 거 같던데. 당신이 죽으면 심하게 흔들릴 걸. 아예 부서져서 내가 다시 조각 조각 맞춰주면 좋을 텐데"라며 조롱했고, 결국 망치로 채옥희를 내려쳤다.

한편 같은 시간대에 방송된 KBS 2TV '당신의 하우스헬퍼'는 3.2%와 3.9%, SBS '훈남정음'은 2.8%와 3.1%의 시청률을 각각 기록했다.

slowlife@xportsnews.com / 사진 = MBC 방송화면
댓글 16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전체공지 08/29 (수) 더쿠 기능 업데이트 내역 알림 08.31 10만
전체공지 동영상 움짤 업로드 기능 추가 08.21 8.3만
전체공지 더쿠 개편 오픈 필독 공지! (각종 유의사항 및 현재까지 추가된 새로운 기능 안내) 08.31 25만
전체공지 더쿠 이미지 업로더 2.0 개편 및 사용 방법 안내 (리사이즈 오류 필독, 한 장만 업로드되는 문제 필독) 08.20 10만
전체공지 더쿠 theqoo 이용 규칙 4694 16.06.07 267만
전체공지 ■ 사이트 內 여혐-남혐 관련 게시물 및 성별 분란 조장/트페미 등 관련언급 + 글/댓글 금지 16.05.21 260만
전체공지 【180625-26 더쿠 신규가입 마감!】 ★ 현재 더쿠 theqoo.net 가입 불가 ★! 1638 15.02.16 138만
공지 더쿠 검색개편때문에 알아야할, 구글에서 더쿠 글 검색하는법 2066 06.14 4.9만
공지 더쿠타치들이...써줬으면 하는...우왕ㅋ굳ㅋ 빠른...움짤만드는 홈페이지 1262 05.30 4.2만
공지 글에 움짤 넣었는데 로딩이 천년만년이라고??!!재생이 잘안된다고? 움짤 빨리 뜨는 구글블로그로! 813 05.30 3.7만
공지 스퀘어방 이용 안내 (●★◆ 08/15 너무 심해서 제목 갱신 : 성별논란 기사만 퍼오는 회원 + 암묵적으로 주어만 빼고 성별논란 공지위반 하고 동조하는 회원들 8월 11일~8월 15일 4일간 현재 관련 글 및 댓글로 언급하는 회원들 187명 차단. 무조건 전부 차단해버리고 더쿠에서 없애버리니 열받고 억울한 사회적 사안이 있으면 딴 사이트가서 열내길 바라며 더쿠 공지 좀 제발 쳐지키세욘 ㅜㅜ) 1070 08.31 89만
모든 공지 확인하기()
1042868 ‘SBS 스페셜’ 송유근 “일본行 택한 이유?..한국서 안티에 시달려” 2 20:42 85
1042867 이번 태연 콘서트 현장 사진들.jpg 20:42 95
1042866 삼성전자 박물관 관람 후기 10 20:40 502
1042865 A컵이 무서운 이유 11 20:39 815
1042864 셔누가 다해먹는듯한 몬스타엑스 SHOOT OUT 릴레이댄스 영상.ytb 5 20:39 137
1042863 역대급 대종상 방송사고 86 20:38 1628
1042862 박진영 인스타그램 (스키즈 홍보) 20:37 165
1042861 예전보다 살이 약간 더 오른듯한 오늘 김새론.JPG 54 20:36 1445
1042860 중고딜도를 사용하는 코미디언의 일침 23 20:35 1053
1042859 패션위크 간 노잼봇과 친구들(훈훈주의) 11 20:35 580
1042858 ‘강서 PC방 살인’ 김성수 목 문신…일본 애니 ‘나루토’ 닌자 문신 44 20:34 1047
1042857 [아이즈원]아이즈원 조유리 생일 편지(멤버들이 써줌) 20 20:34 363
1042856 실제 시작 직전 조작법만 간단히 배우고 한 에핑 오하영 피파 온라인4 실력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ytb 2 20:33 257
1042855 존나 예쁜 에이프릴 이나은 (feat. 대종상 레드카펫) 3 20:33 178
1042854 사망진단서까진 아니여도 장례식장 인증은 해야지.twt 27 20:33 1202
1042853 3500원 비빔김밥 28 20:32 1217
1042852 임보라 약간 탑아이돌급 조련 능력있는듯 39 20:31 1579
1042851 바싹바싹 돈까스 움짤 gif 27 20:29 1237
1042850 "회장 혼외자라더니..왕진진 거짓 밝히자 폭행 시작됐다" 낸시랭 단독 인터뷰 28 20:29 1209
1042849 남자조카 17살때까지 같이 목욕했다는 고토마키.jpg 36 20:28 14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