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최지우 남편 신상 보도에 ‘디스패치 폐간 청원’ 15만명 돌파
7,948 37
2018.07.11 12:29
7,948 37
http://img.theqoo.net/tXBdd
배우 최지우 남편 신상정보가 공개돼 논란인 가운데, 이를 보도한 디스패치를 향한 비난 여론이 이어지고 있다.

10일 디스패치는 단독보도를 통해 최지우 남편의 나이, 직업 등을 공개했다. 이와 관련해 최지우의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 측은 “남편분의 신상을 공개하지 않았던 것은 사업이나 다른 일들에 괜한 선입견으로 서로에게 부담이 될 수도 있다고 판단했기 때문이다”라며 “최지우 씨와 남편 분은 현재 행복한 신혼생활을 보내고 있다. 더 이상 근거 없는 추측은 자제해주시길 정중하게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디스패치 보도 이후 네티즌들은 “사생활 침해”라며 디스패치를 비난했고, 이와 함께 지난달 26일 청와대 국민 청원게시판에 올라온 ‘디스패치 폐간을 요청합니다’ 청원 동의 인원수가 증가했다

해당 청원 작성자는 “연예인도 사람이다. 연예인도 보여주고 싶지 않은 부분이 있고 사생활이라는 게 존재한다. 공인이다 보니 국민들에게 밝혀야 할 부분도 있겠지만 그렇지 않은 부분도 있다”고 적었다.

이어 “디스패치는 연예인들의 뒤를 몰래 쫓아다니고, 도촬하고, 루머를 생성하며 사생활을 침해한다. 디스패치로 인해 연예계 언론에 굉장히 큰 악영향을 끼치고 있다고 생각한다. 폐간까지 어렵다면 허위사실 유포를 강력히 제재해주길 바란다”고 주장했다.

해당 청원은 11일 10시20분 기준 15만 명 이상의 동의를 얻었다.
목록 스크랩 (0)
댓글 37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2026년 레전드 음악 영화! <마이클> 예매권 이벤트 184 00:05 3,706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00,660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289,60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82,019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583,549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03,91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52,805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20.09.29 7,463,277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7 20.05.17 8,675,08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20.04.30 8,565,24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00,654
모든 공지 확인하기()
419958 기사/뉴스 [속보]법원 "김건희, 시세조종 용인 넘어 공범으로 책임 인정돼" 2 15:26 129
419957 기사/뉴스 [속보] 고법 "김건희 시세조종, 타인에게 그릇된 판단하게 할 목적" 15:26 74
419956 기사/뉴스 [속보] 고법 “김건희, 도이치모터스 시세조종 미필적으로라도 인식” 5 15:23 322
419955 기사/뉴스 ‘무명전설’, 전국투어 콘서트 확정…30일 티켓 예매 1 15:23 60
419954 기사/뉴스 떡볶이에 푹 익은 바퀴벌레가…삼첩분식 “진심으로 사과” 4 15:20 351
419953 기사/뉴스 전소미, 할리우드 영화 주연 캐스팅…"오디션 보고 합격" [라스] 6 15:12 1,603
419952 기사/뉴스 'K트위터' 다음 커뮤니티 정식 오픈 2 15:11 460
419951 기사/뉴스 [단독] 최동석, 박지윤 악성 루머 유포 혐의 고소당해…경찰 수사 7 15:09 1,099
419950 기사/뉴스 박지윤 루머 수사 중, 알고보니 최동석 특정 363 14:58 24,100
419949 기사/뉴스 현대차 7세대 그랜저 '이렇게 바뀐다'…페이스리프트 첫 공개 6 14:58 832
419948 기사/뉴스 데프콘 “S전자 주식, 10층서 팔았는데 20층 직행→재진입했더니 전쟁”(탐비) 8 14:51 1,149
419947 기사/뉴스 [속보] 장모 살해 ‘캐리어 유기’ 사위 구속기소…딸은 불기소 석방 6 14:46 724
419946 기사/뉴스 [단독]아이유 변우석 다음은? 김재욱, 유인나 만난다 ‘유인라디오3’ 출격 1 14:39 323
419945 기사/뉴스 [단독] '그알' 김형진 "검찰, 이재명 '조폭 연루' 허위진술 요구...형량 거래" 19 14:37 1,238
419944 기사/뉴스 ‘국내 페스티벌 첫 출연’ 즛토마요→페퍼톤스·김종현…‘사플페 2026’ 2차 라인업 14:31 332
419943 기사/뉴스 [르포] 공연장은 만석, 민원은 폭주… 홍대 달군 ‘지하돌’ 뭐길래 26 14:29 2,194
419942 기사/뉴스 정직한실험실, 다이소 전용 ‘헤어식초’ 누적 판매 35만개 돌파 34 14:29 2,639
419941 기사/뉴스 11개월 일하면 248만원…공공부문 비정규직에 '퇴직금' 준다 30 14:29 1,171
419940 기사/뉴스 "내정간섭이자 주권침해"…의원 90명 '쿠팡 압박' 美에 항의 14:28 415
419939 기사/뉴스 [단독]"월급으론 부족했나?"…광주 일선 경찰들 '허위 수당' 의혹 2 14:28 2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