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해외 네티즌들이 뽑은 '역사상 가장 영향력 있는 인물' 순위...........jpg
17,896 16
2018.07.08 19:12
17,896 16
총 투표자 수: 약 13만 1200명


대부분 서양인들이 투표한거라 서양인들 위주임

진지하게 보지말고 재미로 보길 ㅋㅋ




40위 윈스턴 처칠 (영국의 61대, 63대 총리)
39위 공자 (유교의 창시자)
38위 헨리 포드 (포드 창업자)
37위 빌 게이츠 (마이크로소프트 창업자)
36위 크리스토퍼 콜롬버스 (이탈리아의 항해사)



35위 미켈란젤로 (르네상스 시대의 예술가)
34위 호메로스 (고대 그리스의 시인)
33위 토머스 제퍼슨 (미국의 3대 대통령)
32위 벤자민 프랭클린 (미국의 건국의 아버지 중 한 명)
31위 베토벤 (독일의 작곡가)



30위 넬슨 만델라 (남아공의 국부)
29위 마리 퀴리 (프랑스의 과학자, 방사능 분야의 선구자)
28위 칭기즈칸 (몽골 제국의 건국자)
27위 모차르트 (오스트리아의 작곡가)
26위 토마스 에디슨 (미국의 사업가)



25위 구텐베르크 (인쇄기의 발명자)
24위 마르틴 루터 (종교 개혁을 일으킨 인물)
23위 나폴레옹 (프랑스 제1제국의 황제)
22위 율리우스 카이사르 (고대 로마의 정치가)
21위 칼 마르크스 (공산주의의 창시자)



20위 석가모니 (불교의 창시자)
19위 니콜라 테슬라 (테슬라 코일의 개발자이자 교류 전기 보급의 선두주자)
18위 모세 (출애굽기에 나오는 예언자)
17위 아돌프 히틀러 (나치 독일의 총통)
16위 조지 워싱턴 (미국의 초대 대통령)



15위 에이브러험 링컨 (미국의 15대 대통령)
14위 마하트마 간디 (인도의 정신적 지도자)
13위 마틴 루터 킹 (미국의 흑인 인권 운동가)
12위 소크라테스 (서양철학의 아버지)
11위 셰익스피어 (영국의 극작가)


TMkgI

10위 플라톤

서양의 다양한 학문에 영향력을 가진 그리스의 철학자이며 사상가. 

2600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서양철학사에서, 가장 중요한 인물로 항상 첫 손에 꼽히는 사람이 바로 플라톤이다. 

KJTPV

9위 알렉산더 대왕

고대사 정복 군주의 아이콘. 

페르시아 제국의 아케메네스 왕조을 무너뜨리고 페르시아 제국의 통치자가 된 것도 모자라, 남쪽으로는 이집트를 정복하여 이집트 왕의 호칭인 파라오가 되었고, 나아가 지금의 인도 부근까지 정벌하여 고대 그리스 역사상 가장 넓은 영토를 개척한 인물이다. 

게다가 알렉산더의 정복은 단지 군사적인 업적으로 끝난 것이 아니라 헬레니즘 문화권을 형성하여 유럽은 물론 아시아까지도 상당한 영향을 주게 된다.

UDdHL

8위 찰스 다윈

진화론으로서 19세기 이후 생물학에 커다란 변화를 가져오게 한 영국의 생물학자. 

1859년에 저술한 《종의 기원》에 강력한 증거로 진화론을 발표했다. 1870년대에 과학계와 많은 대중이 진화를 사실로 받아들였다. 

많은 설명을 할 수 있어 자연선택이 진화의 기본 메커니즘이라는 것에 1930년대에서 1950년대에까지 폭 넓은 공감대가 형성된 이후 현대 진화론에 이르기까지 경쟁 이론은 나오지 않았다.

kwtEw

7위 갈릴레오 갈릴레이 

이탈리아의 과학자. 

그의 최대 공적은 과학적 연구 방법으로써 보편적 수학적 법칙과 경험적 사실의 수량적 분석을 확립한 점에 있다고 평가되며, '근대 관측천문학의 아버지', '근대 물리학의 아버지', 또는 '근대 과학의 아버지'라 불린다.

afkTD

6위 무함마드

이슬람의 창시자. 무슬림들은 그를 창시자가 아닌 예언자라고 설명한다.

그가 만들어낸 이슬람은 현재 약 18억 명의 규모를 자랑하고 있다.

MnvcD

5위 아리스토텔레스

형이상학, 논리학, 정치철학, 윤리학, 자연철학, 과학, 생물학 등 분야의 영향을 끼친 철학자.

스승인 플라톤과 함께 2천여 년 서양철학사에서 가장 중요한 역할을 차지하는 위인이다.

ihyzv

4위 레오나르도 다빈치

르네상스를 대표하는 천재이자 화가, 조각가, 발명가, 건축가, 과학자, 음악가, 공학자, 문학가, 해부학자, 지질학자, 천문학자, 식물학자, 역사가, 지리학자, 도시계획가, 집필가, 기술자, 요리사, 수학자.
.
Mgsxz

3위 아이작 뉴턴

영국의 과학자. 흔히 인류 역사상 가장 위대한 과학자로 꼽힌다.

대표적인 업적으로는 수학에서 미적분법 창시, 물리학에서 뉴턴 역학 체계 확립, 이것에 표시된 수학적 방법 등은 자연과학의 모범이 됬다.

iyWgr

2위 알베르트 아인슈타인

독일 태생의 이론물리학자. 

20세기 최고의 과학자로 평가받고 있는 알베르트 아인슈타인은 질량과 에너지의 등가를 수식화하고, 공간, 시간, 중력에 관한 획기적인 이론들을 과감히 도출해 냈다. 

무엇보다도 상대성원리라는 중력에 관한 탁월한 이론을 창출함으로써 과학적 탐구의 기반을 구축한 어마어마햐 공로를 이끌어냈다.

jMbNz

1위 예수

기독교의 창시자. 

예수의 막대한 영향으로 유럽은 로마 제국 이후 기독교 국가로써 정체를 가졌기 때문에 문화, 언어, 미술, 음악, 문학 심지어는 이념, 사상, 정치 등에도 예수와 성경의 영향을 받지 않은 분야는 단 하나도 없다. 

그리고 그 유럽의 기독교 문명은 문자 그대로 지구 곳곳을 침투하여 전 세계 문명을 서양화시킴으로써 그 영향력을 퍼트렸다. 와 닿지 않는다면 지금 날짜부터 확인해보자.



목록 스크랩 (0)
댓글 16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졸리아우어🫧] 들뜸 없이 화잘먹 피부 만들기! #진정냠냠세럼 체험 이벤트 (50인) 94 00:05 3,056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65,967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29,864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56,95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272,478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5,46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16,45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30,236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2 20.05.17 8,640,61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20,10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07,496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17630 유머 숲속 동물들을 촬영한 방법 2 05:53 312
3017629 기사/뉴스 “사랑해요 이정후, 고마워요 정후 아빠” 도쿄돔 흔든 ‘바람의 가문’…이종범, 현장 팬 위해 통 큰 ‘골든벨’ 울렸다 [SS비하인드] 05:47 509
3017628 이슈 왜 약과를 어명으로 금지 시키려 했는지 이해가 가는 영상 ㅋㅋㅋㅋ 5 05:44 1,225
3017627 팁/유용/추천 여(솔만) 미(친듯이 듣는) 새(끼)의 여솔 노래 추천.playlist 1 05:22 139
3017626 기사/뉴스 175명 숨진 이란 초등학교 타격, 미군 표적 실수로 잠정 결론 26 05:18 1,729
3017625 유머 새벽에 보면 이불 속으로 들어가는 괴담 및 소름썰 모음 177편 1 04:44 155
3017624 정보 해낼 수 있을 것 같은 기분과 상상에만 머물러 있는 것은 가능성 중독이다 13 04:06 1,626
3017623 유머 햄스터가 천국가는 만화.manhwa 9 03:35 1,184
3017622 이슈 니카라과 동물원에서 태어났다는 푸른눈의 알비노 퓨마 4 03:34 2,038
3017621 이슈 오늘부터 사직야구장 콜라보샵에서만 파는 가죽 자켓 28 03:21 3,230
3017620 팁/유용/추천 드라마 ost 같은 양요섭 - 밤의 밤을 지나 (Dear My) 2 03:16 189
3017619 이슈 본인만 모르는 '은수저'들의 특징 99 03:06 12,882
3017618 이슈 아이돌마스터 신데렐라 걸즈덬들 난리난 소식.jpg 9 03:03 666
3017617 유머 루이바오💜🐼 잠깐 실례하겠슴다! 13 02:56 1,146
3017616 유머 드라이룸에 갇힌 고양이들 14 02:56 1,693
3017615 유머 60년 만에 만난 두 친구.insta 8 02:50 2,230
3017614 이슈 세계가 놀란 삼형제 21 02:49 2,443
3017613 기사/뉴스 [컬처&레저] "김치 유산균이 몸속 유해한 나노플라스틱 배출시켜" 8 02:47 1,192
3017612 이슈 아직 코쓰는게 서툰 아기 코끼리 17 02:42 1,618
3017611 유머 타블로 자기가 싫어하는거 얘기하는데 처음엔 무서워하는 동물 이정도 얘기하다가 점점 ㅈㄴ 구체화돼서.twt 9 02:38 2,1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