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갑자기 연락을 받더니 한국으로 출장을 가게된 고로


그리고 마침내 한국에 오게 된 고로
???ㅋㅋㅌㅋㅋ 익숙한 얼굴ㅋㅋㅌㅋ 사장님이 기다린다고 자기 따라오라고함
사장님.. 

한국 전통공예품을 팔고싶다고 전주로 가라고함ㅋㅋㅌㅋㅋ 서울 오자마자 전주행
그리고 오게 된 전주

가게를 찾던 중 백반집을 기웃기웃 거리더니
고로상은 6000원짜리 가정식백반을 시킴

주로 고독한미식가 보면 고로상은 대략 1500엔정도의 식사를 함, 600엔이면 놀랄만 함

아줌마가 못마땅해 함


아주머니가 직접와서 이 음식은 쓰까묵는거라고 직접 나섬

고로상은 이 음식이 비빔밥이란 걸 깨달음

쓲싺쓲싺 비벼줌

고로의 커스텀마이징 비빔밥
한국말로 '마싓어써여~' 날려주고 가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