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1년 5월 22일생 엑소 수호(김준면)
수호는 “교회 오빠 룩도 좋지만, 난 사실 절에 다닌다. 죄송하다. 사실 난 절 오빠다. ‘반야심경’이라도 외워야할 것 같다”라며 자신만 특별한 ‘절 오빠 룩’을 완성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불교의식에서 빼놓을 수 없는 ‘반야심경’ 독송을 배경음악으로 승복을 연상하게 하는 깔끔한 회색계열의 상하의 스타일 패션을 공개했다. 또한 팔찌를 염주처럼 장식하는 센스도 잊지 않았다.



1991년 5월 22일생 엑소 수호(김준면)
수호는 “교회 오빠 룩도 좋지만, 난 사실 절에 다닌다. 죄송하다. 사실 난 절 오빠다. ‘반야심경’이라도 외워야할 것 같다”라며 자신만 특별한 ‘절 오빠 룩’을 완성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불교의식에서 빼놓을 수 없는 ‘반야심경’ 독송을 배경음악으로 승복을 연상하게 하는 깔끔한 회색계열의 상하의 스타일 패션을 공개했다. 또한 팔찌를 염주처럼 장식하는 센스도 잊지 않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