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경찰아저씨와 인사 나누려고 기다렸다는 '솔이'란 유치원생 애기야 저게 벌써 2015년 때 일이라 애기 지금은 훨더 컸겠지 ㅎㅎ 인사하는 모습 넘모 귀여워서 잊혀지질 않아서 가끔 생각날때마다 찾아봄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