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팁/유용/추천 일본 야쿠자들의 시체 처리방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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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30 1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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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가장 전통적인 탕탕탕

히트맨써서 처리하는 방식. 요란하고 증거도 많이 남고 이런 저런 이유로 지금은 거의 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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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신세계 송지효 방식

살린 채로(!!!!) 드럼통에 콘크리트 부어서 바다에 퐁당.

이것도 시체에서 발생한 가스로 드럼통이 깨져 시체가 발견되는 경우도 많고 바다까지 가기도 귀찮고 증거도 남고해서

이젠 원한이 깊은 상대에게만 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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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에밀레 종 방식

보글보글 아스팔트 만드는 곳에 쏘옥 dna고 뭐고 안남지만

돈도 꽤 들고 이거저거 준비할 것도 많고 귀찮아서 이것도 이제 거의 안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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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가장 최신 방식 - 동물 화장 차량

차값도 1500만원 밖에 안하는 데다가

언제 어디서나 사용 가능. 화장 후 처리도 간단.

요즘 대세로 자리잡은 방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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