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유머 2ch-누나나 여동생이 있는 놈들은 평소에 어떤 대화를 해?
7,817 25
2018.04.21 09:08
7,817 25
2ch=일본의 dc같은 싸이트




일상 회화를 써 줘
똥같은 형밖에 없는 나에게 너희들의 세계를 가르쳐줘 





나       「안녕」
여동생 「안녕」
나       「···」
여동생 「···」





51 
여동생  「나 PC 써야되니까 좀 비켜줘」
나        「에―」
여동생  「빠-알-리!」
나        「에―」
여동생  「오빠-! (날 걷어찬다)」




58 
나    「풋스마」(* 풋스마는 쇼프로 이름)
누나 「딴 것 좀 보자」
나    「풋스마」
누나 「다른 거 보자구」
나    「풋스마」
누나 「그건 내가 녹화해줄테니까 다른 거 보자구」
나    「풋스마」
누나 「리모콘 내놔」
나    「풋스마」
누나 「풋스마를 그렇게 꼭 봐야겠어?」
나    「풋스마」
누나 「알았어 알았어」
나    「풋스마」
누나 「너 진짜 끈질기다」
나    「풋스마」

나    「풋스마」






76 

누나 「장기두자」
나    「그래, 근데 다시 두기 없다?」
·
·
·
나    「오예, 장군!」
누나 「…잠깐!」
나    「아 몇 번이나 봐달라는거야!」
누나 「시끄러워 시끄러워!」  

우당탕 (장기판을 뒤집는다)











119
나       「호아―!」
여동생 「에?」
나       「쵸―!!」
여동생 「케―!」
나       「우오―!」
여동생 「타―!」
나       「데야아아아아아아아아!」
여동생 「우와아아아아아아아아!」

전혀 의미없는, 이런 말을 나눈다 





129
여자 형제가 있는 놈들은 좀 인기가 있는 것 같아




132 
>>129
그런가, 정말로 그러면 최고인데










161 
나    「...」

누나 「...」

나    「...」

누나 「...」

나    「...」

누나 「...」

나    「...왜?」


누나 「뭐라도, 이야기 할래? 나, 요즘 근사한 남자 생겼다!」

나    「그런 쓸데없는 이야기는 친구랑 해」

누나 「...」

나    「...」

누나 「...」




162 
누나 「이따가 누나 친구 놀러올건데, 방에서 나오지 마」
나    「뭐야, 여기 내 집이라구」
누나 「나오면 죽여버릴거야」
나    「...네」





183 
누나 「내일 6시에 깨워줘」
나    「몰라, 일단 그때 내가 일어나 있으면 깨워줄께」

아침

나    「어이 일어나라고. 6시야」
누나 「닥쳐!」
나    「···」

누나는 결국 일어나지 않았고 지각.

그리고서는 왜 안 깨워줬냐며 대 분노







265 
우리 여동생은 같이 살던 때는 쌀쌀맞았지만, 
내가 자취를 시작한 다음부터는, 가끔 집에 가곤하면 곧잘 따라붙더군





293 
여동생 「화장실에 가고 싶다면, 우선 나를 쓰러뜨리고 가라」

5분 전의 이야기 





358 
집 안에서 누나들은 나만 오타쿠 취급
지들도 쟈니즈 오타쿠인 주제에…








389 
아무래도 이성에 대해 좀 익숙할테니 누나나 여동생이 있는 사람은 유리하겠지….




410 
>>389
실제로는 전혀 안 그래 




523 
우리 누나는 종종 미친 짓을 해서 곤란하다
오늘도 마당의 돌을 하루종일 파냈다

나    「재밌어?」
누나 「응, 재밌어. 같이할래?」
나    「···」


참고로 누나는 벌써 26살orz





553 
빈부격차 사회구나 









643 
누나에게 있어서 남동생은 장난감같은 것이니까 어쩔 수 없다




701 
전부 망상 같은데.
나 누나 있지만 최근 몇 년 간 대화한 기억이 없어
밥 먹을 때는 같이 먹지만 한마디도 이야기 안 하니깐. 




714
>>701
뭐 사람 나름이지 
진짜로 서로 못 잡아먹어서 안달인 경우가 있는가하면 
손잡고 길거리 돌아다니다가 커플로 오해받는 경우도 있으니까.





903 
어쩐지 여동생을 소홀히 대하는 녀석들이 많은데.
아깝다






907 
>>903
여동생은 있어도 전혀 좋지 않아 


목록 스크랩 (0)
댓글 2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라보에이치💚 헤어라인 앰플 2세대 체험단 모집(50인) 280 04.23 21,102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86,98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256,619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73,356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562,075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03,91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51,333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20.09.29 7,461,237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4 20.05.17 8,673,05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20.04.30 8,561,85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93,475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9326 정보 물을 벌컥벌컥 마시면 죄다 배출돼서 화장실만 많이 가게 된다고 함 21 15:17 2,829
299325 정보 (역사스페셜 시간여행자 예고) 단종과 수양 1부 - 누가 수양의 쿠데타를 도왔나 5 14:35 531
299324 정보 카카오뱅크 AI퀴즈 7 12:15 669
299323 정보 우에토 아야와 함께라면 건프라 조립도 1분 11:43 714
299322 정보 다시 봐도 속 시원한 조선 총독부 잔여 건물 폭파장면 16 11:07 1,361
299321 정보 토스행퀴 8 10:01 1,062
299320 정보 카카오뱅크 AI 퀴즈 13 08:00 923
299319 정보 신한플러스/플레이 정답 10 06:19 1,149
299318 정보 전기밥솥으로 시카고 피자 만들기 22 03:10 4,768
299317 정보 김기민 발레리노 38 02:27 3,821
299316 정보 괴한에게 끌려갈 때 도망치는 방법 7 01:10 2,835
299315 정보 2️⃣6️⃣0️⃣4️⃣2️⃣5️⃣ 토요일 실시간 예매율 순위 ~ 억프다2 8.1 / 살목지 6 / 마리오갤럭시 5.7 / 헤일메리 4.7 / 짱구 2.8 / 란12.3 2.6 / 왕과사는남자 1.1 예매🌸🦅👀 2 00:06 409
299314 정보 네페 54원 130 00:02 10,617
299313 정보 2️⃣6️⃣0️⃣4️⃣2️⃣4️⃣ 금요일 박스오피스 좌판/좌점 ~ 살목지 172.6 / 헤일메리 238.8 / 짱구 7.7 / 란12.3 7.2 / 왕과사는남자 1665.4 / 내이름은 14 / 건담히사웨이 1 ㅊㅋ👀🦅🌸 5 00:01 697
299312 정보 네이버페이10원+10원+1원+1원+1원+15원+15원+1원+랜덤 눌러봐👆+🐶👋(+10원+5원)+눌러눌러 보험랜덤👆 129 00:01 7,126
299311 정보 🥇’26 연간 써클차트 음반판매량 TOP 20 (~3/31)🥇 00:00 710
299310 정보 [KBO] 프로야구 4월 24일 각 구장 관중수 1 04.24 1,066
299309 정보 [KBO] 프로야구 4월 25일 각 구장 선발투수 10 04.24 1,187
299308 정보 망고 최적화 칼 7 04.24 2,226
299307 정보 폭락론자가 말하는 서울 부동산의 폭락은 오지 않는 이유 30 04.24 4,7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