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3.30 15:26
[장은진 기자] 걸그룹 트와이스(TWICE)가 컴백을 앞두고 티저 이미지들을 공개하면서 트와이스의 오랜 스타일리스트인 최희선이 글을 남겼다.
30일 최희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트와이스 팬들분들~~이번 5집미니앨범 왓이즈러브 티저가 나왔네요^^ 항상 응원해주시고 격려해주셔서 고맙고 감사하게 생각해요”라고 시작하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그는 “근데 악플땜에 제가 스트레스가 생기네요”라며 “항상 모든활동에서 저희 의상팀이 단독으로 의상 준비를 하는게 아니고 음원이 나오면 회사 기획팀.포토그래퍼팀. 뮤직비디오 감독님. 매니저팀등... 30여명이 기획해서 그 컨셉. 기획에 맞는 스타일링을 해요”라고 전했다.
이어 “저희 의상팀 실장. 팀장. 팀원들은 거의 새벽까지 매일매일 잠 못자고 의상준비를 해요”라며 “비록 스타일링부분에서 부족한 부분들도 많지만 맴버들을 위해 고생하니 악플등은 자제 부탁드립니다”라고 호소했다.
최희선은 마지막으로 “저희 트와이스 를 위해서 앞으로도 더 노력할테니 이쁘게 봐주세요^^”라고 글을 마무리지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