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화.................
속도를 못따라 가겠음ㅋㅋ
심심하면 이 곡 틀어놓고 봐! 주제곡이야
Billie Hughes - Welcome To The Edge

이 드라마는 매회 앞부분에 친절하게 지금까지의 이야기를 설명해줌 ㅋㅋㅋㅋ
아직 시작도 안햇다는 이야기...

저번화에서 미유키네 남동생이 집에 불질러서 집 타버림

미유키는 집이 타는 악몽을 꿈
\
일어나자마자 여동생을 찾음


교도소에서 나오고 눈이 안보여서 미유키는 바로 병원에 입원한거같음
사유리=긴머리가 간병해주나봄
긴머리는 온갖 착한척하면서 미유키의 곁에 있음
사유리 집

사유리는 본인 집에서 야요이(=미유키 여동생,기억상실)를 돌봐주고잇음

타쿠야 왈,



그래도 일말의 죄책감은 가지고 있는 따꾸야
사유리:

미유키랑 결혼하던 말던 상관없다고 요네쿠라를 무너뜨리는 계획만 제대로 하라는 사유리

3화 시작

타쿠야는 매일 와서 미유키를간병해줌

미유키는 자기는 됐으니 타쿠야의 아버지 간병이나 하라고 함
타쿠야는 오늘도 구라를침
그렇게 둘은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었는데

또등장한 약혼남



그러면서 장미 던짐 -.-


미유키에게 충고하는 꾸질이



토가와 사장네 회사

저 변호사는 또 무슨 일을 맡았나봄?

그리고 예전에 토가와 사장이랑 저 변호사랑 무슨 사이였나봄,,,^ 스킨십이 심상치 않아

타쿠야를 조사하라는 건가?

그리고 사장실에서 나가려는데 마침 요네쿠라랑 약혼녀 아키가 ㅏ들어옴
반지샀다고 자랑하러 왔음
토가와사장사무실에서 변호사가 나오자 의아한 표정의 요네쿠라 사장
차에서 대기중인 타쿠야를 찾아간 변호사



~타쿠야네 아빠 교도소

이상한 숫자들이 적힌 수첩을 꺼내는 타쿠야
저 수첩이 단서가 아닐까 해서 가져온듯함

아빠는 저걸 제대로 보질 못함
도대체 뭔 수첩인지;



맨날 돈돈 지겹..
~사유리네 집

갑자기 전구가 나가서 깜빡깜빡 거림

갑자기 쨍그랑!하면서 접시를 떨어트리는 야요이


야요이는 사유리네 집 전구와 폭풍우치던 날 밤 집에잇던 전구랑 겹쳐 보이나봐
굉장히 놀란 표정의 야요이

야요이가 혹시 기억이 돌아오면 어쩌지''하는 표정
놀란 야요이를 감싸는 사유리
야요이는 이제 아예 사유리를 본인언니라고 생각함....
다음날



어떤 건물에가서는 여기를 사유리한테 사줄 생각이다라고 말하는 사장...돈도 많아
그때 변호사랑 사유리가 만나고 있었음
뜬금없이 사유리 계좌에 미유키에 아버지 보험금을 넣었다함




타쿠야는 자기를 배신하지 않을거라확신하는 사유리


데이트하는 요네쿠라-아키르 기다리는 타쿠야를 위해 케익?을 주는 아키
호감있ㄴㅔ 있엉
그때 또 미유키 전 약혼남 등장....얘 매우 자주나온ㄷ




수일 후
진짜 그 건물에 사유리의 펫샵이 생김
야요이가 도와주고




으웩

그러고 쯉쯉

갑땨기 들어온 타쿠야

윀
그날밤 사유리네 집
사유리는 타쿠야한테 약혼녀 아키가 펫숍으로 오도록 권하라함





사유리 : 와따시와 요네쿠라한테서 벗어날 수 없어...
다음날



ㄹㅇ 펫샵 찾아온 아키
타쿠야가 추천해서 왔다함


사유리에게 타쿠야에대해 이것저것 물어보는 아키


지금 없음 ㅇㅇ 며칠뒤에 들어오니까 오셈 ㅇㅇ하는 사유리
그시각 요네쿠라는

왠지모르게 토가와 사장이 자신을 피하는걸 알게됨
그리고 오늘 입금되기로 한 자금도 토가와 사장이 보내지 않은 상태

타쿠야 차 준비해라



타쿠야: ??

타쿠야가 사수자리라 지 고양이 이름을 켄타우르스로 정했다는 아..키...
누가보면 벌써 사귀는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때 등장한 요네쿠라 사장

아키한테 찝쩍대지마!!

존무

그걸 몰래 보고있는 아키
요네쿠라가 존무서운 사람이라는걸 알게된듯




타쿠야와 만나서 요캇다...하는 미유키...바버바버


ㅎ_ㅎ
둘이 ㄹㅇ로 사랑에 빠졌나봐
다음날 미유키 산책시켜주는 사유리

사유리 : 이미알고있었어 바보야^^; 

착한척 오지는 사유리
아흐 볼수록 가식오져

갑자기 계단 앞에 미유키를 세워두고 편의점 간다는 사유리
근데 마침 지나가던 환자가 미유키를 쳐버림


사유리는 그장면을 보고도 그냥 지나침 ㅁㅊ



ㅎ.ㅏ...ㅅㅂ.. 미유키 애있다고............



다행히 미유키랑 아기 둘다 무사ㅠㅠ

사유리를 노려보는 타쿠야

또 싸닥션 맞는 사유리....





사유리는 자기가 한 짓이 아니라고 하지만 ㅋ....



미유키에게서 타쿠야를 뺏고싶다는..; 말ㅇㄹ 하는 사유리
진짜 타쿠야를 좋아하나

하지만 타쿠야는 요네쿠라 건만 끝나면 다시는 엮이지 않겠다고함


그건 그렇다
얘네 쓰레기네 ㅇㅇ,,,


타쿠야를 향한 무한신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집으로 돌아온 타쿠야는 다시한번 마음을 다잡음


~다음날~
계획대로 요네쿠라사장을 펫샵으로 부르는 사유리
그리고 아키한테도 오라함 

절라 계.획.대.로.군 ㅎ.

타쿠야한테 그냥 가라함
오늘은 사유리랑 보낼거라^^...


잠시뒤, 펫샵으로 들어가는 아키

페르시안고양이 왔다구해서 왔져염

헉


요네쿠라와 사유리가 츕츕하고있는걸 본 아키는 놀라서 뛰쳐나감



말이 되는 구라를 쳐라 사유리 ㅋㅋㅋㅋㅋ

또 맞음

~

둘의 모습에 조낸 빡친 아키..

똑똑

아키를 뒤쫒아온 따꾸야



아키는 좀 빡치긴 하지만 이해한다함ㅋ..
왜냐면 아키도 사실 아버지의 내연녀의 자식이기 때문..
그시각

또 무슨 음모를 꾸미는거같은 사유리
병원에선



아까 그 목발짚던 환자가 미유키의 병실에 들어옴 ㄷㄷㄷㄷ
게다가 알고보니 목발은 훼이크였음 ㅅㅂ
사유리가 시킨 사람인가봄

헤어지려는 타쿠야와 아키

근데 갑자기 타쿠야가 아키한테 키스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존잘이라 거부할수 없는 아키땅....
사실 아키도 타쿠야한테 무한 호감이 있었으니

근데 그장면을 찍고있는 누군가가 있었으니

☆(구) 약혼남★
미유키 약혼남은 어디까지 구질구질댈건지
저걸 또 찍고있음
그 시각 병원에선 ㅠ




난투극이 벌어지고 잇었다
사유리가 시킨 저 남자가 미유키를 죽이려고? 하고있음

쓰러진 미유키 ㅠㅠㅠㅠ 목졸라서 계속 기절시킬려함

미유키가 죽은줄 알고 어디로 옮기려는 남자
그리고 갑자기 미유키가 이상한 느낌을 느끼는데,...!


(미유키 관점)
드디어 시력이 돌아온듯한 미유키

ㅅㅂ
유산한 미유키..................


ㅠㅠㅠㅠ



남자 발밑에 있는 칼을 발견함
그리고 눈깔 뒤집힌 미유키ㅠㅠㅠㅠㅠㅠ


그렇게 미유키는 살인을 하게 된다....................

그 시각 타쿠야는


아키와 잣잣,,,,


이렇게 3화가 끝남....
겨우 3화.....
미유키의 인생은 어디까지 망가지는ㄱ ㅓㅅ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