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아론파크

큰 상처를 입었으나 불굴의 정신력으로 아론파크의 간부중 하나인 하찌를 없앰
하.지.만
루피의 뻘짓(?) 으로 인해 물에 빠진 상황이라 루피를 구하고 아론과 싸우게 할려면 시간이 필요
그래서 대신 아론과 대치 했으나

아론한테 당함
아론이 조로의 몸에 칭칭 감인 붕대를 보고 이 붕대는 뭐냐며 찢어버리자

아론이 크게 놀람..
온몸을 감싸고 있던 붕대 안 큰 상처는

미호크와 싸우다 입은 큰 상처가 있기 때문
그 상처를 지닌 채로 계속 해서 아론 일당과 맞서 싸움
나무위키 설명 : 아론은 피투성이가 되어서 힘이 하나도 없는 조로가, 그야말로 헝겊인형급의 커다란 상처(미호크에게 당한 상처다)를 가슴에 안고 있는 것을 보고 1차로 경악하면서 "뭐냐, 이 상처는...!! 어째서 이런 상처를 입고도 죽지 않는 거지...? 어떻게 서 있을 수가 있는 거냐!!!"라고 생각했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자신을 전혀 두려움이 없이 쏘아보고 있는 것을 보고 "도대체 이 눈빛은... 이것이 죽어가는 녀석의 눈인가?!!"하고 2차로 경악했다. 이후 이 사내는 죽여놓지 않으면 안 될 녀석이라고 생각했다.
우솝이 들은 바로는 일반인이었으면 전치 2년이었다고
2. 스릴러 바크
원덬 기준 스릴러 바크 편의 명장면
조로가 루피의 피로를 다 받음
알다시피 루피는 고무고무열매를 먹은 고무인간, 기어를 쓰면 자신의 몸에 무리가 가더라도 참음
이걸 열매를 먹지 않은 보통사람이 기어를 쓴 것 까지 다 받게 된다면?
기어를 쓴 루피의 피로는 악마의 열매를 먹지 않은 조로가 견디는것은 거의 불가능함(쿠마의 시점으로 봤을때)
하지만 거의 정신력으로 이겨냄
저 상태를 보고 상디는 놀라며 무슨일이 있었냐고 물어보지만 돌아오는 대답은
" 아무일도 없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