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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시마 과장으로 보는 일본이 보는 한국기업의 이미지 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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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1.02 1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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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년대쯤에 연재하던 때에는 한국은 거의 안나오고, 나와도 봉제인형에 메이드인 코리아라고 적힌거만 나옴.

우리느낌으로 봉제인형에 메이드인 차이나 적혀있는 느낌? 아오안 취급





그러다 2000년대 들어오면서 한국기업들이 일본 가전기업들을 압도하기 시작하면서 만화에서 한국 기업들이 끝판왕급으로 나오기 시작


삼성은 성삼으로 lg는 pg라는 이름으로 나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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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안에 일본을 불탄 황무지로 만들겠다는 한국 대통령 간명박과 성삼의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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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이상 국내 가전업체끼리 싸우지말자 적은 성삼이다!



시마시리즈는 철저하게 일본시작에서 쓰여있기 때문에 정의롭고 성실한 일본과 편법이나 얍삽한 행위도 섞어쓰는 중국과 한국으로 


그려지고, 독도, 센카쿠열도(조어도), 재무장 하여튼 일본이 하는 모든 행위는 절대선으로 나옴




그래도 중국은 묘하게 취급이 좋았는데, 좀 나쁜놈들이긴 하지만 막대한 내수시장을 가지고 있으니,  일본 미워해도 좀 잘 달래고 힘을


합쳐서 중국시장에서 한국기업 몰아내고 일본기업이 확보해야 한다 이런논조가 많음.




근데 2010년 들어서면서 중국의 센카쿠열도(조어도) 도발, 중국내 반일시위, 중국의 희토류등 경제보복이 심해지고 중일갈등이 심해지니까 


결국 역시 중국도 개석기들이었어. 답은 탈중국이다! 로 입장을 바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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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년전까진 중일이 힘합쳐서 한국기업 몰아내려 했지만 이젠 탈중국이라구!


참고로 시마가 다니는 회사는 일본의 파나소닉을 모티브로 삼은 테코트 전자인데, 파나소닉처럼 삼성이랑 엘지에 말려서 작중에서도


계속 실패랑 적자만 나는데 왠지 시마는 한것도 없는데 여자랑 x만하면서 엘레베이터처럼 평사원에서 결국 회장까지 진급함.



모든문제를 여자랑 하는걸로 해결하는 시마 당신은 대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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