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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 경찰청 개인성과평가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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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9.06 1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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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img.theqoo.net/ZxcEH


전국 경찰관서, 부서 및 개인을 종합평가하고 개인 고과상여금, 인사자료로 활용하는 기준

(서울의 한 경찰서장은 “서장 임기가 1년인 경우가 많아 연말 평가는 곧 자신의 한 해 성적표”라며 “평가에 따라 직원 성과급도 차이가 나기 때문에 리더로서 부담이 될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 연말 성과급은 각 경찰서 평가와 부서 평가를 합산해 지급한다. 예를 들어 지난해 S등급을 받은 경찰서에서 S등급을 받은 부서의 직원은 본봉의 150%를 성과급으로 받는다. A등급 경찰서의 A등급 부서 직원이라면 성과급이 본봉의 119%다. C등급 경찰서의 C등급 부서 직원이면 77%에 그친다. 성과급 차이가 최대 두 배까지 벌어지는 것이다.)

★ 치안정책 홍보실적 평가 : 트위터, 페이스북 등 SNS등을 통한 홍보, 뉴스 신문 등 언론을 통한 실적 홍보.

실제로 2015년에 충북경찰서에서도 신입여경이 다 검거한 사례로 조작해 만들어서 홍보함


http://m.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25436

경찰들이 기자 찾아가서 술사면서 기사 써달라고 부탁하는 경우도 흔하다고 함
실제로 직접 언론에 기고,투고하는 것도 경쟁적이라고. 이것도 포상 달려있음


(장신중 전 강원 양구경찰서장은 7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남긴 글에서 “현장 경찰관들은 언론 기‧투고 건수 채운다고 메일 글을 써서 게재를 구걸하고 홍보실적과 신문 보도 없는 파출소장, 과, 계장은 시달림 당하기 싫어 지역신문 기자들을 불러서 밥 사고 술사며 구걸을 하는 게 현실”이라고 지적했다.

강 전 서장은 또한 “기자와 전화 통화만 해도 언론보도 대응으로 조작하고, 신문을 뒤지고 검거 보고서를 뒤져서 있지도 않은 언론보도 예상보고를 하고 이에 대응한 것처럼 조작하는 게 주무부서의 하루 일과”라며 “이렇게 하지 않으면 꼴찌를 면할 수 없다. 단언하는데 언론성과 평가 1위를 한 지방청과 경찰서를 조작을 가장 잘 했다는 뜻”이라고 강조했다.)




★ 국민중심 생활안전업무 평가 : 지구대, 파출소업무. 치안의 최일선 업무임에도 2013년 7%에서 2015년 5%로 하락

★ 국민중심 수사업무 평가 : 수사 형사업무. 위와 마찬가지로 2015년에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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