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BS '판타스틱 듀오'와 'K팝스타6' 출연자 김윤희가 가수 이문세와 한솥밥을 먹는다.
가요계 관계자는 "'K팝스타6' 생방송 무대에 진출했던 김윤희가 가수 이문세가 속한 기획사 케이문에프엔디와 전속계약했다"고 전했다. 김윤희가 케이문에프엔디와 인연을 맺은 건 SBS '판타스틱 듀오'의 덕이 크다.
김윤희는 지난해 '판타스틱 듀오' 이문세 편에 출연해 이문세와 파트너를 맺었다. 당시 이문세의 노래를 청아한 음색으로 불러 화제를 모았다. 이문세와의 목소리 조화도 환상적이었다. 당시 김윤희와의 무대에 깊은 감동을 받았고 김윤희의 가능성을 눈여겨 본 이문세가 'K팝스타6'에서 김윤희가 탈락한 후 연락해 전속계약을 맺은 것으로 알려졌다.
2002년생 김윤희는 올해로 만 15세. 중학교 3학년이다. 앞으로 가능성이 무궁무진하다. 정식으로 가수로 데뷔하기 전 연습생으로서 소속사에서 트레이닝을 받고 데뷔를 위한 준비 과정을 밟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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