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정보 [뮤직톡톡] 지드래곤, 신보부터 콘서트까지…화려한 3일 누릴까
392 4
2017.06.08 10:54
392 4

[뮤직톡톡] 지드래곤, 신보부터 콘서트까지…화려한 3일 누릴까

0003552692_001_20170608105018960.jpg?typ


[OSEN=정지원 기자] 그룹 빅뱅 지드래곤이 신보부터 콘서트까지 연이어 선보이며 화려한 사흘을 보낸다. 그가 또 한 번 올킬 신화를 쓸 수 있을까. 

지드래곤은 8일 오후 6시 전 음원사이트를 통해 4년 만의 솔로 신보 '권지용'을 발표한다. 이번 신보는 가수 지드래곤이 아닌 '인간 권지용'의 이야기를 허심탄회하고 솔직하게 담아낸 앨범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미 지드래곤이 신보를 발표한다는 건 많은 대중이 알고 있을 터. 지드래곤이 출격한다는 사실만으로도 별다른 홍보 필요 없을 정도니, 호성적이 예상된다. 빅뱅, 지디앤탑, 지디X태양 등 완전체 및 유닛 활동에서도 매번 차트 1위 신화를 이어온만큼 이번 솔로 신보 역시 무난히 차트 정상을 차지할 것으로 보인다. 

이미지 원본보기
0003552692_002_20170608105018975.jpg?typ


이번 신곡의 첫 무대는 그의 콘서트가 될 확률이 높다. 10일 서울 마포구 상암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치러지는 지드래곤의 콘서트 '모태'는 그의 월드투어 서막을 올리는 공연이 됨과 동시에 '권지용' 속 신곡 첫 공개 무대가 될 전망이다. 타이틀곡 제목이 '개소리'라는 것 이외에는 신곡 정보가 전무한만큼 그의 첫 무대 역시 화제성 대단할 것으로 보인다. 

신보부터 콘서트까지 연달아 흥행에 성공한다면 지드래곤은 누구보다 화려한 3일을 보내게 된다. 대중성을 담보하는 음원차트 1위 성적, 또 관객동원력과 팬덤을 가늠케 하는 콘서트까지 성료하는 건 실로 대단한 일. 게다가 아이돌 그룹의 멤버가 혼자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공연을 치른 전례는 없다. 혼자 힘으로 수만명을 모을 수 있는 힘이 있다는 증거이기도 하다. 

과연 지드래곤이 누구보다 화려한 사흘을 보낼 수 있을까. 이미 대중은 8일 오후 6시를 기다리고 있다. /jeewonjeong@osen.co.kr

[사진] YG엔터테인먼트
목록 스크랩 (0)
댓글 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윤채X더쿠] #여름두피쿨링케어 ‘리밸런싱 스파클링 에센스’ 체험단 (100인) 419 04.29 25,042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12,754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303,244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94,032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602,95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07,573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57,04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20.09.29 7,464,96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7 20.05.17 8,676,82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20.04.30 8,567,35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09,945
모든 공지 확인하기()
12749 정치 "테러 조력자 있었다"‥"극우 유튜브 주고 받으며 결의" 6 00:29 1,098
12748 정치 `李 가덕도 테러` 사전 조력자, 더 있었다 (종합) 12 04.30 1,257
12747 정치 노인회 회장에게 두 번 절하기 12 04.30 2,030
12746 정치 한국, 세계 언론자유지수 47위…1년 만에 14계단 상승 3 04.30 403
12745 정치 오늘자 대구시장, 부산 북구 재보궐 여론조사 19 04.30 1,816
12744 정치 [JTBC 이가혁라이브 | 오늘 한 컷] 윤 대통령과 인간적 관계 끊을 생각 추호도 없다 1 04.30 430
12743 정치 [JTBC 뉴스룸 | 오대영 앵커 한마디] 법을 막는 손, 법을 만드는 손 04.30 143
12742 정치 김용남 후보 출연 보류 시켰다는 김어준 방송 17 04.30 1,755
12741 정치 가덕도 피습사건 증거인멸 의혹…경찰 간부 3명 등 4명 송치 2 04.30 474
12740 정치 세월호 참사 당일 靑 문서 목록엔…대통령 일정에 상황보고까지(종합) 1 04.30 1,168
12739 정치 정부 “세월호 참사 당일 대통령비서실·국가안보실 비공개 목록 28건 공개” 2 04.30 805
12738 정치 [속보] 상인들과 악수 후 '손 털었던' 하정우 "손 저렸다, 무의식 중에 친 것" 해명 33 04.30 2,173
12737 정치 이 대통령 "현장학습 교사 책임, 불합리한 부담 없는지 검토하라" 11 04.30 901
12736 정치 문금주 의원 "반도체 호황은 농어민 희생의 결과...상생기금 확대해야" 16 04.30 724
12735 정치 [속보] 李대통령 "학교 현장 체험 학습, 교사 면책 등 공개 토론하라" 지시 24 04.30 2,063
12734 정치 [속보] 정부 "항철위, 미수습 유해 보관 규정 위반…12명 엄정 조치" 04.30 266
12733 정치 [속보] 이 대통령 “일부 조직 노동자들, 자신만 살겠다고 과도한 요구”…삼성전자 파업 겨냥? 17 04.30 1,780
12732 정치 '민주당 고전' 여수·순천·광양…이번엔 3곳 모두 내주나 5 04.30 1,178
12731 정치 시장서 악수 후 손 턴 하정우…"국민 실망” “벌레 취급” 국힘·한동훈 일제히 저격 39 04.30 3,027
12730 정치 하정우, 악수 후 '손털기' 논란… "유권자가 벌레냐" 야권 한목소리 502 04.30 59,2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