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역대 '샤넬'의 뮤즈들.jpg
34,264 46
2017.05.14 22:26
34,264 46

뮤즈 (Muse) = 예술가에게 영감을 불러일으키는 존재

역대 '샤넬'의 뮤즈들.jpg | 인스티즈

코코 샤넬이 죽은 이후,샤넬의 수장 역할을 맡아 지금까지 성공적으로 브랜드를 이끌어오고 있는

디자이너 칼 라거펠트.

그치만 칼 라거펠트만큼 변덕이 많은 디자이너도 없음ㅋㅋㅋ

수많은 모델과 배우,가수,셀렙들이 뮤즈 역할을 자청하며 샤넬의 광고 모델이나 홍보에 나섰지만

거의 일회성으로 끝나기 일쑤. 다음 시즌엔 재빠른 모델 교체ㄱㄱ

but,

이런 와중에 100년이 넘는 샤넬의 브랜드 역사중,

정말 샤넬의 '뮤즈' 역할을 제대로 해낸 역대 뮤즈들을 정리해보겠음!

첫 번째 뮤즈,

이네즈 드 라 프레상주 (Ines de la Fressange)


1980년대~1990년대 초반까지 샤넬의 뮤즈

역대 '샤넬'의 뮤즈들.jpg | 인스티즈


역대 '샤넬'의 뮤즈들.jpg | 인스티즈


역대 '샤넬'의 뮤즈들.jpg | 인스티즈


역대 '샤넬'의 뮤즈들.jpg | 인스티즈


역대 '샤넬'의 뮤즈들.jpg | 인스티즈


역대 '샤넬'의 뮤즈들.jpg | 인스티즈


역대 '샤넬'의 뮤즈들.jpg | 인스티즈


역대 '샤넬'의 뮤즈들.jpg | 인스티즈


역대 '샤넬'의 뮤즈들.jpg | 인스티즈


역대 '샤넬'의 뮤즈들.jpg | 인스티즈


역대 '샤넬'의 뮤즈들.jpg | 인스티즈


역대 '샤넬'의 뮤즈들.jpg | 인스티즈


역대 '샤넬'의 뮤즈들.jpg | 인스티즈


코코 샤넬을 닮은 듯한

짙은 갈색 머리와 진한 눈썹,

우아하면서도 지적인 전형적인 프랑스 미인, 이네즈 드 라 프레상주.



유례없이 '샤넬'에서만 오직 모델일을 할 수 있도록

독점계약까지 할 정도로 칼 라거펠트가 아끼던 뮤즈이자 모델이였지만


'샤넬 걸'에 대한 의견 차이로 칼과 크게 다툰 후.


(정확히 말하자면 국가 프랑스의 정신적 상징 여인 '마리안느' 이미지에

이네즈가 자신의 이미지를 차용할 것을 허용하자, 칼 라거펠트가

지극히 지루하고 부르주아적인 발상이라며 비난함)




그렇게10년 넘게 지속해오던 그들의 뮤즈 관계는 끝이 남.






그러나 20년 후, 2011년 샤넬의 봄/여름 컬렉션


역대 '샤넬'의 뮤즈들.jpg | 인스티즈


쇼의 마지막 모델로 깜짝 등장한 이네즈 드 라 프레상주!


20년만에 화해한 디자이너와 뮤즈


역대 '샤넬'의 뮤즈들.jpg | 인스티즈


역대 '샤넬'의 뮤즈들.jpg | 인스티즈


20년만의 샤넬의 런웨이를 다시 밟은 이네즈는

감격에 북받쳐 눈물을 흘리기도 했다




이 후로 지속적으로 VIP로 샤넬의 쇼에 참석하는 등

옛 뮤즈로서 역할을 하고 있는 이네즈


역대 '샤넬'의 뮤즈들.jpg | 인스티즈


역대 '샤넬'의 뮤즈들.jpg | 인스티즈


역대 '샤넬'의 뮤즈들.jpg | 인스티즈


역대 '샤넬'의 뮤즈들.jpg | 인스티즈


50이 넘은 나이에도 자연스럽게 늙은 아름다운 모습을 보여주고 있음!


현재는 슈퍼모델 원조 세대로서가끔 쇼나 화보에 등장하기도 하고

책을 쓰거나 사진찍는 일을 주로 하고 계심

클라우디아 쉬퍼 (Claudia Schiffer)


1990년대 샤넬=클라우디아 쉬퍼라는 공식을 만들어낸 모델

우리에겐 클라우디아 쉬퍼 다이어트로도 익숙한ㅋㅋ

역대 '샤넬'의 뮤즈들.jpg | 인스티즈


역대 '샤넬'의 뮤즈들.jpg | 인스티즈


역대 '샤넬'의 뮤즈들.jpg | 인스티즈


역대 '샤넬'의 뮤즈들.jpg | 인스티즈


역대 '샤넬'의 뮤즈들.jpg | 인스티즈


역대 '샤넬'의 뮤즈들.jpg | 인스티즈


역대 '샤넬'의 뮤즈들.jpg | 인스티즈


역대 '샤넬'의 뮤즈들.jpg | 인스티즈

독일 출신인 클라우디아 쉬퍼는

모델로 데뷔한지 1년도 채 안되어

칼 라거펠트의 눈에 띄어, 이후로 오랫동안 샤넬의 뮤즈로 활동하게 된다.

디자이너 칼 라거펠트 또한 독일 출신으로, 독어,영어,불어에 능통한데

클라우디아 역시 독일 출신에, 독어,영어,불어 3개 국어에 능통하여 공감대가 많았다고함!

칼 라거펠트가 클라우디아 쉬퍼와만 작업한 사진집을 낼 정도로

칼 라거펠트의 뮤즈 역할을 오랫동안 해온 그녀

아직까지도 샤넬 캠페인에 등장하며 거의 30년 넘게

'샤넬 걸'의 자리에서 내려오지 않고있음

역대 '샤넬'의 뮤즈들.jpg | 인스티즈


역대 '샤넬'의 뮤즈들.jpg | 인스티즈


역대 '샤넬'의 뮤즈들.jpg | 인스티즈


샤넬의 모델이란 이미지외에도


1990년대 게스의 섹시한 광고모델로

일반 대중에게도 널리 알려져 90년대 최고의 '슈퍼 모델'로 자리매김함


역대 '샤넬'의 뮤즈들.jpg | 인스티즈


역대 '샤넬'의 뮤즈들.jpg | 인스티즈


역대 '샤넬'의 뮤즈들.jpg | 인스티즈


40이 넘은 나이에도 여전히 샤넬의 뮤즈로 활동하고 있는 클라우디아 쉬퍼

스텔라 테넌트 (Stella Tennant)

글래머러스하고 여성스러운 모델들 대신,

보이쉬한 모델로서 최초로 샤넬의 뮤즈가 된 스텔라 테넌트

역대 '샤넬'의 뮤즈들.jpg | 인스티즈

역대 '샤넬'의 뮤즈들.jpg | 인스티즈

역대 '샤넬'의 뮤즈들.jpg | 인스티즈

역대 '샤넬'의 뮤즈들.jpg | 인스티즈

역대 '샤넬'의 뮤즈들.jpg | 인스티즈

역대 '샤넬'의 뮤즈들.jpg | 인스티즈

역대 '샤넬'의 뮤즈들.jpg | 인스티즈

스코틀랜드 귀족 출신인 스텔라 테넌트.


모델일을 하러 비행기를 타러 가겠다는 손녀의 말에,

스텔라의 할머니는 말도 안되는 소리 그만하고 집에서 가만히 양이나 돌보라고 했다고 한다(ㅋㅋㅋ)



하지만 스텔라의 매력을 알아본 칼 라거펠트는


그녀의 보이쉬하고 무던한 얼굴과

그와 대비되는 새파란 푸른 눈,


중성적이면서도 세련된 매력에 반해 샤넬의 뮤즈로 오랫동안 관계를 이어왔다

역대 '샤넬'의 뮤즈들.jpg | 인스티즈

역대 '샤넬'의 뮤즈들.jpg | 인스티즈

역대 '샤넬'의 뮤즈들.jpg | 인스티즈

역대 '샤넬'의 뮤즈들.jpg | 인스티즈

역대 '샤넬'의 뮤즈들.jpg | 인스티즈

스텔라 테넌트 이후로

샤넬에선 보이쉬한 모델 이미지가 많이 차용되었으며,


패션계에서도 숏컷을 한 중성적 매력의 모델들이 유행하였다

역대 '샤넬'의 뮤즈들.jpg | 인스티즈

역대 '샤넬'의 뮤즈들.jpg | 인스티즈

벌써 세 아이의 엄마가 된 스텔라는


여전히 샤넬 쇼의 피날레와 오프닝,광고에 등장하며

역대 뮤즈 중 가장 활발한 활동을 보여주고 있음!

데본 아오키 (Devon Aoki)

일본/미국 혼혈인 아버지와독일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난

혼혈 모델 데본 아오키


역대 '샤넬'의 뮤즈들.jpg | 인스티즈

역대 '샤넬'의 뮤즈들.jpg | 인스티즈

역대 '샤넬'의 뮤즈들.jpg | 인스티즈

170cm가 안되는 작은 키,

주근깨가 가득한 얼굴,

모델로서 성공할 수 없을것만 같은 데본이였지만,

동양과 서양이 미묘하게 혼재된 데본 아오키는

동양인 모델로서 최초로 샤넬의 뮤즈의 자리에 오르고,


16살, 최연소 샤넬의 뮤즈로 샤넬의 광고와

피날레 모델을 장식한다.


역대 '샤넬'의 뮤즈들.jpg | 인스티즈

역대 '샤넬'의 뮤즈들.jpg | 인스티즈

역대 '샤넬'의 뮤즈들.jpg | 인스티즈

역대 '샤넬'의 뮤즈들.jpg | 인스티즈

역대 '샤넬'의 뮤즈들.jpg | 인스티즈

역대 '샤넬'의 뮤즈들.jpg | 인스티즈

우리나라에선 헝가리 모델 바바라 팔빈이 샤넬 최연소 뮤즈라고 잘못 알려져있는데,


바바라 팔빈은 최연소 모델도 아닐뿐더러

샤넬의 뮤즈도 아님! 그저 뷰티 라인 광고모델을 한 번 했던 것일뿐

실제 샤넬의 최연소 뮤즈는 데본 아오키.

역대 '샤넬'의 뮤즈들.jpg | 인스티즈

역대 '샤넬'의 뮤즈들.jpg | 인스티즈

역대 '샤넬'의 뮤즈들.jpg | 인스티즈

역대 '샤넬'의 뮤즈들.jpg | 인스티즈

역대 '샤넬'의 뮤즈들.jpg | 인스티즈

모델일을 은퇴하고도 칼 라거펠트의 특별한 부탁으로

샤넬쇼의 피날레 모델로서 서기도 했었음

안젤라 린드발 (Angela Lindvall)

미국 출신 슈퍼모델로서는 최초로 샤넬의 뮤즈로

2000년대 이후 칼 라거펠트가 가장 사랑하던 모델

역대 '샤넬'의 뮤즈들.jpg | 인스티즈

역대 '샤넬'의 뮤즈들.jpg | 인스티즈

역대 '샤넬'의 뮤즈들.jpg | 인스티즈

역대 '샤넬'의 뮤즈들.jpg | 인스티즈

역대 '샤넬'의 뮤즈들.jpg | 인스티즈

역대 '샤넬'의 뮤즈들.jpg | 인스티즈

역대 '샤넬'의 뮤즈들.jpg | 인스티즈

역대 '샤넬'의 뮤즈들.jpg | 인스티즈

역대 '샤넬'의 뮤즈들.jpg | 인스티즈

당시 모델스닷컴이 선정한 모델랭킹 최초의 1위로서,

하이패션 모델부터 커머셜모델까지, 오뜨꾸뛰르에서 빅토리아 시크릿까지

모든 패션쇼와 광고, 화보등을 섭렵하며 최고의 모델로서 인기를 누렸음


역대 '샤넬'의 뮤즈들.jpg | 인스티즈

역대 '샤넬'의 뮤즈들.jpg | 인스티즈

역대 '샤넬'의 뮤즈들.jpg | 인스티즈

역대 '샤넬'의 뮤즈들.jpg | 인스티즈

역대 '샤넬'의 뮤즈들.jpg | 인스티즈

역대 '샤넬'의 뮤즈들.jpg | 인스티즈

역시 지금은 세 아이의 엄마가 되었지만,

칼 라거펠트의 부탁으로 가끔씩 샤넬 쇼에 서는 등

모델 활동도 간간히 하고 있음

프레야 베하 에릭센 (Freja Beha Ericsen)

가장 최근들어 칼 라거펠트가 총애하던 샤넬의 뮤즈이자 모델.

지금은 잠시 휴식기에 들어가 요즘 샤넬 쇼에선 안보이지만,

2000년대 중반부터 작년까지, 샤넬의 모든 광고/화보/런웨이 뿐만 아니라

칼 라거펠트가 하는 모든 작업들에 프레야가 등장하여

가장 최근까지 샤넬걸의 역할을 맡았음!

역대 '샤넬'의 뮤즈들.jpg | 인스티즈

역대 '샤넬'의 뮤즈들.jpg | 인스티즈

역대 '샤넬'의 뮤즈들.jpg | 인스티즈

역대 '샤넬'의 뮤즈들.jpg | 인스티즈

역대 '샤넬'의 뮤즈들.jpg | 인스티즈

역대 '샤넬'의 뮤즈들.jpg | 인스티즈

역대 '샤넬'의 뮤즈들.jpg | 인스티즈

역대 '샤넬'의 뮤즈들.jpg | 인스티즈

역대 '샤넬'의 뮤즈들.jpg | 인스티즈

역대 '샤넬'의 뮤즈들.jpg | 인스티즈

역대 '샤넬'의 뮤즈들.jpg | 인스티즈

역대 '샤넬'의 뮤즈들.jpg | 인스티즈

역대 '샤넬'의 뮤즈들.jpg | 인스티즈

역대 '샤넬'의 뮤즈들.jpg | 인스티즈

역대 '샤넬'의 뮤즈들.jpg | 인스티즈

역대 '샤넬'의 뮤즈들.jpg | 인스티즈

역대 '샤넬'의 뮤즈들.jpg | 인스티즈

역대 '샤넬'의 뮤즈들.jpg | 인스티즈

스텔라 테넌트를 잇는 중성적인 매력의 모델로서,

칼 라거펠트는 '이 시대의 진정한 모던 걸의 모습' 이라며 프레야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음



이 외에도,

역대 '샤넬'의 뮤즈들.jpg | 인스티즈

칼 라거펠트와 함께 샤넬 스튜디오에서 생활하는 정도로

모든 샤넬의 컬렉션과 디자인 과정에 참관하는여배우 아만다 할레치

오랫동안 샤넬의 뮤즈이자 파트너이며, 칼 라거펠트의 오랜 친구!



역대 '샤넬'의 뮤즈들.jpg | 인스티즈역대 '샤넬'의 뮤즈들.jpg | 인스티즈


또 프랑스 여배우이자 가수인 바네사 파라디 (사진 왼쪽)

안나 무글라리스도 오랫동안 샤넬의 뮤즈로서 현재까지 샤넬과 밀접한 관계를 맺고 있음!

(안나는 샤넬과 스트라빈스키라는 영화에서 코코 샤넬역을 연기하기도 했었음)




출처 - 여성시대



목록 스크랩 (0)
댓글 46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탈출 불가! 극한의 공포! <살목지> SCREENX 시사회 초대 이벤트 264 03.19 39,381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87,199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96,531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76,882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23,830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9,53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3 21.08.23 8,521,49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40,07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20.05.17 8,648,05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29,435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19,655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27672 이슈 체인지스트릿 12회 | 윤산하 - 그대라는 시(원곡: 호텔 델루나 OST) 00:38 0
3027671 이슈 킥플립(KickFlip) 'Twenty' 이즘(izm) 평 00:38 4
3027670 이슈 표정부터 춤까지 다 잘해서 홀린듯이 보게 되는 신인 여돌.twt 00:37 42
3027669 이슈 현 X(엑스) 구 Twitter(트위터) 탄생 20주년 1 00:37 48
3027668 유머 미국 주식 처음하는 네이버 직원 2 00:37 241
3027667 이슈 8년전 오늘 첫방송 한, tvN 드라마 "나의 아저씨" 00:36 14
3027666 이슈 하이키(H1-KEY) '나의 첫사랑에게 (To. my first love)' 이즘(izm) 평 00:36 25
3027665 유머 품위 유지비 같은 게 없어서 나는 품위 없이 지냈어 00:36 178
3027664 이슈 핫게 간 윌 스미스 딸 윌로우 스미스랑 안야 테일러 조이가 해외 케이팝덬들한테 호감 이미지인 이유...twt 00:36 306
3027663 이슈 [LOL] 퍼스트 스탠드 G2 3 - 0 BFX 1 00:36 54
3027662 기사/뉴스 [오피셜] 황대헌 측 "'린샤오쥔 사건', 허위사실 포함"…나무위키 문서 4월16일까지 임시조치→입장 발표 임박했나 1 00:34 342
3027661 이슈 핫게보고 생각난 신승호 레드벨벳 경호원 시절.jpg 10 00:31 1,594
3027660 이슈 130만원에 구매 가능한 마르지엘라 신상 주얼리.jpg 28 00:30 1,590
3027659 이슈 팬이 완성시킨 레전드 팬서비스 16 00:28 1,198
3027658 이슈 ?? : 통발로 오타쿠를 잡은게 너로구나 5 00:28 687
3027657 이슈 네타냐후 : 예수가 징기스칸보다 나은게 뭐임? 18 00:27 714
3027656 이슈 네이버 웹툰 <호랑이형님> 작가 장폐색으로 인한 3개월 휴재 공지 5 00:26 1,390
3027655 이슈 18년전 오늘 발매된, 넬 "기억을 걷는 시간" 3 00:25 92
3027654 유머 BTS 공연 하루 전 인천공항 입국장 사진을 본 남자의 댓글 42 00:23 3,430
3027653 이슈 잡지 화보 찍은 최가온 선수 23 00:22 2,0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