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GKZaxGf227I
일명 "무사시마루의 비극(武蔵丸の悲劇)"
당시 NHK-BS2 의 위성 애니메이션 극장 애니메이션 본편 방송 시간은 "18:02~18:28" 으로 정해져 있었음.
그래서 일본(및 한국) 오덕들은 비디오데크의 녹화설정을 항상 저 시간으로 맞춰서 녹화하곤 했는데
앞선 스모중계가 연장전으로 인해 시간이 길어지면서
귀여운 사쿠라짱을 봐야지~! 하고 녹화테이프를 재생한 오덕들은
웬 반라의 거구가 찍혀있는것을 목격............
거기다 가장 큰 문제는 후반부 가장 중요한 씬이 짤렸... ㅠㅠ (영상참조)
오덕 대분노로 항의가 빗발쳤던 유명한 사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