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트에서 장 보고 저녁 먹는데
밥상이 근사하다며 술 한잔 권하는 상철시

영숙 술 못먹는건 전에 돌싱편에도 나옴 ㅜ
무리했다가 기절해서 병원 실려갔었는데 상철은 모르는지 자꾸 권유중..
ㅈㅂ 눈치 챙기자

상철이 계속 술 얘기해서 결국 한잔 마시기로 함 ㅜ

영숙 화장실 간 사이 비디오방 세팅하더니

또 술 챙겨와서 맥주 권유 ㅠㅠ..
영숙은 보다가 잠들어버림

영숙 잠들고 혼자 또 폭주중

주사가 전화 돌리기인가봐
옆에서 자는데 신경도 안 쓰고 통화하는 똥매너

옆에서 시끄럽게구니 일어난 영숙
그러고도 1시간을 더 통화함

개만취해서 결국 영숙이 방으로 데려왔는데
양치도 안하고 자려함 ㅠㅠ 왜자꾸 안씻는건지 전혀 모르겠음

별걸다..

물떠오래ㅋㅋㅋㅋㅋ

좋아하는 사람이 있을리 없음ㅜ
이정도로 넘어가줄 수 있는 사람 영숙밖에 없지 않을까 싶고
영숙 출연료 두배 올린게 분명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