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벤트 공지
|
|
[광고] [FLO 응원하기 X 더쿠] 네이버 페이 1만 포인트🎁 응원 댓글 이벤트🔥
50 |
10.12 |
37,937 |
|
공지
|
|
서버 작업 공지 10/15(목) 오전 3시 ~ 오전 3시 30분 접속 불가 안내 [완료]
|
10.14 |
15,261 |
|
공지
|
|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 (인증메일 안오면 스팸함확인)
|
07.13 |
1,606,697 |
|
공지
|
|
[🚨필독🚨] 비밀번호 변경 권장 (26.08.30 아이디 판매 유도관련 추가)
|
24.04.09 |
14,512,518 |
|
공지
|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23.11.01 |
14,871,882 |
|
공지
|
|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
20.04.29 |
38,225,042 |
|
공지
|
정치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25.07.22 |
1,357,012 |
|
공지
|
정보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5 |
21.08.23 |
8,764,707 |
|
공지
|
정보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
20.09.29 |
7,679,118 |
|
공지
|
팁/유용/추천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65 |
20.05.17 |
8,894,810 |
|
공지
|
팁/유용/추천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6 |
20.04.30 |
8,775,136 |
|
공지
|
팁/유용/추천 |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18.08.31 |
14,866,560 |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
3184788 |
유머 |
다시보는 뉴진스 어텐션 처음 들은 해쭈 반응
2 |
15:43 |
323 |
|
3184787 |
이슈 |
운동을 못할수록 더 운동을 해야하고...twt
|
15:43 |
206 |
|
3184786 |
기사/뉴스 |
[단독] 뉴이스트 출신 렌, 빅플래닛메이드와 결별… 소속사도 계약 해지 인정
10 |
15:39 |
939 |
|
3184785 |
이슈 |
응급의학과 의사가 알려주는 살모사에 물렸을 때 치료법+대처법.jpg
2 |
15:39 |
496 |
|
3184784 |
이슈 |
오늘 사전예약 열리는 에이티즈 트레이딩 카드 🏴☠️
|
15:36 |
277 |
|
3184783 |
유머 |
커피를 좋아하는 사람이 부럽다
13 |
15:34 |
1,232 |
|
3184782 |
유머 |
보면 이해되는 무협지 설정.jpg
18 |
15:31 |
1,611 |
|
3184781 |
기사/뉴스 |
“한국 이제 부자됐으니 우리 돈 내놔라”…日 와세다대 교수가 던진 ‘황당 청구서’ 뭐길래?
33 |
15:30 |
1,254 |
|
3184780 |
기사/뉴스 |
"최태원도 물렸다"…SK하이닉스 폭락에 회장님 매입가 밑으로[종목NOW]
5 |
15:29 |
745 |
|
3184779 |
이슈 |
삼성전자 하이닉스 주가 근황........
28 |
15:29 |
2,373 |
|
3184778 |
정보 |
네이버페이 15원
22 |
15:28 |
1,160 |
|
3184777 |
이슈 |
많은 연말시상식에서 출연 요청왔다는 아이오아이
2 |
15:28 |
967 |
|
3184776 |
기사/뉴스 |
"왜 둘이나 낳냐"…이 말에 격분해 14세 딸 살해한 친부
29 |
15:28 |
1,223 |
|
3184775 |
기사/뉴스 |
[속보]장모 갈비뼈 분절되고 전신 파열될 때 까지 장시간 폭행해 살해 후 캐리어 유기한 조재복 징역 45년
6 |
15:28 |
585 |
|
3184774 |
이슈 |
미야오 수인 가원 나린 GO HARD 🔄
|
15:28 |
65 |
|
3184773 |
이슈 |
[KBO] 끝까지 불운했던 곽빈의 최근 10경기 스탯
18 |
15:28 |
912 |
|
3184772 |
기사/뉴스 |
범죄사실 낭독하자 '한숨'… "피고인, 그냥 들으세요" 재판장 경고 [사건수첩]
5 |
15:27 |
847 |
|
3184771 |
기사/뉴스 |
남윤수 “큰 스크린으로 본 내 피부 충격, 써마지에 스킨보톡스 맞아”[인터뷰]
|
15:25 |
989 |
|
3184770 |
기사/뉴스 |
“어떡해, 버텼는데 또 터졌다”…급락장에 개미들 ‘피눈물’
7 |
15:25 |
669 |
|
3184769 |
이슈 |
60분동안을 자기 애 CPR을 했는데, 사망하자마자 보호자가 경찰에 신고
20 |
15:25 |
2,08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