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Joy·KBS2·GTV 연애 리얼리티 ‘오래된 만남 추구 시즌3’(이하 ‘오만추3’)의 공동 제작사 비보티비에서 프로그램을 총괄했던 한 관계자는 15일 일간스포츠에 “소식을 듣고 제작진 카카오톡 단체방이 난리가 났다”며 “깜짝 놀랐지만, 우리 프로그램을 통해 두 사람이 인연을 시작할 수 있게 돼 기쁜 마음”이라고 밝혔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241/0003535568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241/00035355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