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의 어머니는 지난 4월, 전 남편과 딸의 소재 파악이 안 된다며 실종 신고를 했고, 경찰은 두 사람이 제주도에 있는 걸 확인한 뒤 사건을 종결했습니다.이후 아이어머니는 경찰에 전남편의 정신 건강 문제와, 과거 자살 시도 이력을 전달하며 위험 예방 조치를 요구했지만 결국 딸아이의 죽음을 막지 못했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214/0001529093?sid=102
딸의 어머니는 지난 4월, 전 남편과 딸의 소재 파악이 안 된다며 실종 신고를 했고, 경찰은 두 사람이 제주도에 있는 걸 확인한 뒤 사건을 종결했습니다.이후 아이어머니는 경찰에 전남편의 정신 건강 문제와, 과거 자살 시도 이력을 전달하며 위험 예방 조치를 요구했지만 결국 딸아이의 죽음을 막지 못했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214/0001529093?sid=102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