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구 단발좌' 강균성은 "머리를 길렀을 때는 별거 아닌 거에도 많이 웃어주셨는데"라며 속상해했다. 강균성은 "'라스' 덕분에 주목도 받고 광고도 찍었다. 머리를 자르니까 정말 열심히 뭔가를 해도 안 웃긴가보다. 그게 벌써 11년 전이다. 2015년이니까. 2016년에 머리를 잘랐다"고 밝혔고 김구라는 "그러면 한 10년을 못 웃긴 거냐"고 물어 강균성에게 웃픔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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