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단독] 수사 결과 기다린다며 미룬 성폭력 조치... 송치 뒤엔 "졸업해 결론 못내"
936 14
2026.10.15 12:20
936 14

국립전통예술고등학교(전통예고) 동급생 집단 성폭행 사건의 학교폭력 조치 결정을 경찰 수사 결과가 나올 때까지 미뤘던 교육지원청이, 경찰이 사건을 송치한 뒤에도 심의를 늦추다가 학생들이 졸업했다는 이유로 유야무야 사건을 종결한 것으로 확인됐다. 피해 학생이 졸업 전에 송치 사실을 알렸지만 재심의는 송치 69일 뒤에 열렸다. 신고부터 종결까지 291일이 걸렸지만, 가해 학생들은 학교폭력 조치 결과가 학생부에 기록되지 않은 채 대학에 진학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69/0000959617

댓글 14개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광고] [FLO 응원하기 X 더쿠] 네이버 페이 1만 포인트🎁 응원 댓글 이벤트🔥 50 10.12 37,937
공지 서버 작업 공지 10/15(목) 오전 3시 ~ 오전 3시 30분 접속 불가 안내 [완료] 10.14 15,261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 (인증메일 안오면 스팸함확인) 07.13 1,606,697
공지 [🚨필독🚨] 비밀번호 변경 권장 (26.08.30 아이디 판매 유도관련 추가) 24.04.09 14,512,51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871,882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8,225,042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357,012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5 21.08.23 8,764,707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679,11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65 20.05.17 8,894,81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6 20.04.30 8,775,136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866,560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84790 유머 한국에 오는 외국인 속성 한국어 교육법 15:45 31
3184789 정치 [속보] 李대통령 "출범 500일, 지표 우수하지만 민생회복 속도 더뎌" 15:44 14
3184788 유머 다시보는 뉴진스 어텐션 처음 들은 해쭈 반응 3 15:43 430
3184787 이슈 운동을 못할수록 더 운동을 해야하고...twt 15:43 275
3184786 기사/뉴스 [단독] 뉴이스트 출신 렌, 빅플래닛메이드와 결별… 소속사도 계약 해지 인정 10 15:39 1,046
3184785 이슈 응급의학과 의사가 알려주는 살모사에 물렸을 때 치료법+대처법.jpg 3 15:39 531
3184784 이슈 오늘 사전예약 열리는 에이티즈 트레이딩 카드 🏴‍☠️ 1 15:36 284
3184783 유머 커피를 좋아하는 사람이 부럽다 14 15:34 1,300
3184782 유머 보면 이해되는 무협지 설정.jpg 19 15:31 1,637
3184781 기사/뉴스 “한국 이제 부자됐으니 우리 돈 내놔라”…日 와세다대 교수가 던진 ‘황당 청구서’ 뭐길래? 36 15:30 1,272
3184780 기사/뉴스 "최태원도 물렸다"…SK하이닉스 폭락에 회장님 매입가 밑으로[종목NOW] 5 15:29 769
3184779 이슈 삼성전자 하이닉스 주가 근황........ 29 15:29 2,405
3184778 정보 네이버페이 15원 22 15:28 1,180
3184777 이슈 많은 연말시상식에서 출연 요청왔다는 아이오아이 2 15:28 1,000
3184776 기사/뉴스 "왜 둘이나 낳냐"…이 말에 격분해 14세 딸 살해한 친부 29 15:28 1,252
3184775 기사/뉴스 [속보]장모 갈비뼈 분절되고 전신 파열될 때 까지 장시간 폭행해 살해 후 캐리어 유기한 조재복 징역 45년 6 15:28 600
3184774 이슈 미야오 수인 가원 나린 GO HARD 🔄 15:28 68
3184773 이슈 [KBO] 끝까지 불운했던 곽빈의 최근 10경기 스탯 18 15:28 935
3184772 기사/뉴스 범죄사실 낭독하자 '한숨'… "피고인, 그냥 들으세요" 재판장 경고 [사건수첩] 5 15:27 863
3184771 기사/뉴스 남윤수 “큰 스크린으로 본 내 피부 충격, 써마지에 스킨보톡스 맞아”[인터뷰] 15:25 1,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