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주는 "눈 올 때는 눈 맞고, 비 올 때 비 맞으면서 찍었다. 중간에 폭설이 한 번 와서 눈을 치우고 촬영을 해야 하는 상황이었다. 초저예산 작품이라 인원이 많지 않아서 감독님도 삽을 들고 눈을 펐다"라고 귀띔했다.
https://v.daum.net/v/20261015114632985
김현주는 "눈 올 때는 눈 맞고, 비 올 때 비 맞으면서 찍었다. 중간에 폭설이 한 번 와서 눈을 치우고 촬영을 해야 하는 상황이었다. 초저예산 작품이라 인원이 많지 않아서 감독님도 삽을 들고 눈을 펐다"라고 귀띔했다.
https://v.daum.net/v/202610151146329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