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혜영은 "고경표와 그런 말을 듣는 건 정말 원치 않은 반응이었다.'나혼산' 유튜브에 올라온 댓글을 쭉 읽으면 사람들의 심리를 알 수 있다. 남녀 사이를 이렇게 생각하는 사람도 있구나 느꼈다.'쟤네 사귀었다가 헤어졌다', '결국 친구라고 하다가 몇 년 뒤에 청첩장을 내밀 거다', '저건 한쪽에서 좋아하지 않으면 불가능하다' 이런 댓글이 많다. 우리는 그럴 일 절대 없다"고 덧붙여 웃음을 안겼다.
https://v.daum.net/v/202610141833491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