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 다행!' 구자욱 햄스트링 출혈 잡혔다…15일 훈련 복귀, 가을 복귀 청신호 [공식발표]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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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5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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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241/0003535541
삼성 구단 관계자는 15일 "구자욱 선수의 MRI 재검진 결과, 부상 부위인 왼쪽 햄스트링의 출혈과 부종은 잡힌 상태"라며 "현재 사이클 및 가벼운 조깅이 가능하며, 오늘(15일)부터는 가벼운 T-배팅 훈련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다만 "본격적인 주루와 수비 훈련은 아직 제한을 두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소견"이라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