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9228641?sid=102
A 씨는 "그 모습을 본 남편은 다짜고짜 친정엄마 앞에서 한숨을 푹 쉬며 '장모님, 제가 아이한테 유튜브랑 과자 주지 말라고 몇 번을 말씀드리냐', '저희가 공짜로 부탁드리는 것도 아니고 매달 120만 원씩 드리는데, 최소한 육아 방침은 지켜주셔야죠' 하고 소리를 쳤다고 하더라.
A 씨는 "그 모습을 본 남편은 다짜고짜 친정엄마 앞에서 한숨을 푹 쉬며 '장모님, 제가 아이한테 유튜브랑 과자 주지 말라고 몇 번을 말씀드리냐', '저희가 공짜로 부탁드리는 것도 아니고 매달 120만 원씩 드리는데, 최소한 육아 방침은 지켜주셔야죠' 하고 소리를 쳤다고 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