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는 "나랑 같이 일했던 사람인데, 내가 그 사람 결혼식부터 첫째, 둘째 돌잔치를 다 갔다. 그런데 나한테는 한 번도 안 왔다"고 회상했다. 이에 김효진이 "아이를 넷이나 낳았는데"라고 하자 김지선은 "내가 아이 넷을 낳은 걸 떠나서 결혼식이고 뭐고 아무것도 안 왔다"고 토로했다. 김지선은 "그래서 이 사람이 형편이 어려운가 싶었는데, PD랑 작가 행사에는 그렇게 참석을 하더라"며 "그래서 대놓고 '인생 그렇게 살지 마'라고 대놓고 말했다"고 덧붙였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311/000206898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