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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민희진 측, 어도어 전 직원 사건 선고 연기에…"일부 언론의 왜곡 보도"

무명의 더쿠 | 10:02 | 조회 수 1058
어도어 전 직원과의 손해배상 소송 선고기일이 연기된 것과 관련해,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현 오케이레코즈 대표) 측이 수사기관의 '불송치·불기소' 처분 증거를 법원에 제출하기 위한 정상적인 사법 절차라고 해명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117/0004115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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