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VOD 서비스는 IPTV와 케이블TV를 비롯해 온라인·모바일 플랫폼에서 제공된다. KT, SK브로드밴드, LG유플러스 등 IPTV 3사와 케이블TV, 스카이라이프, 애플TV, 웨이브, 쿠팡플레이, 티빙, 왓챠 등에서 감상할 수 있다. 웹하드 등 다양한 플랫폼에서도 서비스된다. 다만 이번에 확정된 일정은 유료 VOD 서비스에 한한다. 구독형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공개 일정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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