밭의 관리가 강 장관 형에게 위탁된 시점 역시 농지 전수조사가 시작된 직후인 지난 6월입니다. 농지은행에 위탁된 농지는 이번 조사 처분 대상에서 제외된다는 점을 노려 단속망을 빠져나간 셈입니다. 앞서 이재명 대통령은 농지조사를 지시하며 법망을 피하려는 행태에 대해 강하게 경고한 바 있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48/0000644922?sid=100
https://youtu.be/OaqTIag29xw?si=uMZryvbFyBwJuVT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