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서구 옛 염강초등학교 부지에 추진 중인 탈북 청소년 대안학교 ‘여명학교’ 신축 계획이 변경되면서 건립 일정에 차질이 빚어질 전망이다. 기존 ‘ㄱ’자 형태였던 건물 배치를 ‘ㅡ’자로 바꾸는 절차에 들어가면서 다음 달 예정됐던 서울시의회 의결도 불투명해졌다.
https://n.news.naver.com/article/366/0001197987?sid=102
https://n.news.naver.com/article/366/0001197987?sid=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