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지역 반발에 ‘여명학교’ 건립 계획 변경… 11월 시의회 의결 불투명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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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3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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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서구 옛 염강초등학교 부지에 추진 중인 탈북 청소년 대안학교 ‘여명학교’ 신축 계획이 변경되면서 건립 일정에 차질이 빚어질 전망이다. 기존 ‘ㄱ’자 형태였던 건물 배치를 ‘ㅡ’자로 바꾸는 절차에 들어가면서 다음 달 예정됐던 서울시의회 의결도 불투명해졌다.
https://n.news.naver.com/article/366/0001197987?sid=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