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보복범죄 '고위험' 판단하고도 “지방 피신이 안전”하다며 대비 부실…유족 "어떻게든 격리했어야"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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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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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은 "지침대로 격리조치 신청을 검토했으나 증거확보가 우선이라고 판단했다"는 입장입니다. 또 "피해자가 지방에 가 있어 안전하다고 판단했다"며 "피해자가 경찰에게 알리지 않고 서울에 올라왔다"고 설명했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37/00005156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