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흉기난동범 “관심 끌려고 범행… 힘 없는 사람 골라”(종합)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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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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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씨는 경찰에 “병원 (무좀) 치료에 대한 불만을 사회에 알리기 위해 범행했다”는 취지로 진술했다. A씨는 또 “불만을 들어주는 곳이 없어 사회에 알려야겠다고 생각했다”며 “큰 범행을 저지르면 관심을 갖지 않을까 생각했다”고 진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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