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남동구 구월동 대형 상업시설에서 벌어진 흉기난동 사건으로 다친 20대 여성 피해자 A씨의 오빠 B씨는 국가가 피의자를 제대로 관리하지 못해 다수의 피해자가 생겼다며 분통을 터뜨렸다.https://n.news.naver.com/article/666/0000127428?sid=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