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차기작은 장재현 '뱀피르'..이준혁 "'비밀의 숲' 때도 '그걸 왜 했냐' 반응들었죠" [인터뷰③]
1,067 5
2026.10.14 15:55
1,067 5

사실 저는 늘 어떤 작품을 선택할 때마다 '그걸 왜 하냐'라는 얘기를 들어왔다. 인생 캐릭터로 평가받는 '비밀의 숲'의 동재 또한 그랬다. 훤칠하게 나올 수 있는 대본이 많았는데, 그 사이에서 그렇지 않은 역할을 선택하다 보니 그런 말들을 들었다. 하지만 저는 다른 선택들을 해왔기에 지금까지 계속 이 일을 할 수 있었다고 본다. 



https://v.daum.net/v/20261014071353350

댓글 5개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 CNP X 더쿠✨ 갓벽한 홈케어 앰플 더마앤서 브라이트닝 부스터 TXA-PDRN 앰플 30ml 체험 이벤트 191 10.13 16,480
공지 서버 작업 공지 10/15(목) 오전 3시 ~ 오전 3시 30분 접속 불가 안내 20:01 824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 (인증메일 안오면 스팸함확인) 07.13 1,593,890
공지 [🚨필독🚨] 비밀번호 변경 권장 (26.08.30 아이디 판매 유도관련 추가) 24.04.09 14,506,51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863,493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8,218,182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357,012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5 21.08.23 8,764,707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678,58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65 20.05.17 8,894,81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6 20.04.30 8,772,598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864,763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84125 이슈 예전 얼짱시대 감성 느껴지는 신인 남돌 얼굴....jpg 21:30 117
3184124 이슈 김연아 뉴발 폴리스 21:30 282
3184123 이슈 39살에 남편과 사별한 여성의 이야기 21:29 410
3184122 이슈 탈모 심해 보이는 푸바오 다리 3 21:29 285
3184121 이슈 흥을 표현했다는 우영미 27 봄 신상 1 21:28 490
3184120 이슈 팬들 반응 좋은 키키의 아이브 신곡 챌린지.twt 4 21:27 309
3184119 이슈 그루비룸과 같이 작업 하는듯한 영상 뜬 에반(희승) 1 21:25 284
3184118 이슈 L을 가져가 밈 사망.jpg 13 21:23 2,449
3184117 유머 먹고싶은데 씹을줄을 몰라서 막대사탕 마냥 물고있는게 최선인 아깽이 봐줘ㅠㅠ 16 21:22 1,175
3184116 이슈 면허 필기시험에서 40점 맞았다는 엔믹스 설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0 21:21 1,244
3184115 이슈 실력자가 겸손까지 갖춘 S.E.S. 바다의 태도 3 21:20 421
3184114 이슈 지금봐도 촌스럽지 않으면서 감각있게 잘찍었다 생각하는 한스밴드 1집앨범 속지&자켓 11 21:18 1,176
3184113 유머 먼작귀 세계관 연봉 순위 10 21:16 1,173
3184112 이슈 걸그룹 미야오 식단도 안하고 운동도 안한대 이유가 뭐냐면.... 8 21:16 2,309
3184111 이슈 보아(BoA) - BUMP BUMP! (feat.VERBAL(m-flo)) (BoA 20th Anniversary Special Live (2022)) 1 21:14 148
3184110 이슈 [크랩] 미국 뒤집어버린 코넬대 성폭행 사건, 미국 변호사에게 물어봄 21:14 688
3184109 이슈 [WC 1차전 두산 vs LG] 추가 실점을 막는 박찬호의 환상적인 수비 ㄷㄷㄷ 8 21:09 1,240
3184108 기사/뉴스 피해자 못지키고, 전과자 못막고…한계 드러낸 스마트워치·전자발찌 31 21:08 861
3184107 기사/뉴스 “돈이 없어…탄광서 일했읍니다” 2195만원 기부한 80대 할머니 17 21:04 1,020
3184106 이슈 당신이 몰랐던 역사적 순간들 21:03 3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