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경찰청은 14일부터 다음 달 1일까지를 '다중운집장소 특별안전활동 기간'으로 정하고 가용 경찰 인력을 집중적으로 투입한다고 밝혔다.
경찰은 대형 쇼핑몰과 지하철역, 전통시장 등 다중운집장소에서 예방 순찰을 강화하고 흉기 소지 의심자와 거동 수상자를 면밀히 살필 방침이다. 중구 명동이나 용산구 이태원 등 인파가 몰리는 지역은 지방자치단체와 협력해 안전 취약 요소를 점검한다.
경찰은 대형 쇼핑몰과 지하철역, 전통시장 등 다중운집장소에서 예방 순찰을 강화하고 흉기 소지 의심자와 거동 수상자를 면밀히 살필 방침이다. 중구 명동이나 용산구 이태원 등 인파가 몰리는 지역은 지방자치단체와 협력해 안전 취약 요소를 점검한다.
https://n.news.naver.com/article/277/0005828421?sid=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