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이 역사 왜곡 논란과 관련해 출석을 요구한 허 감독과 제작진 등은 여야 합의에 이르지 못해 명단에서 제외됐다. “영화의 역사적 사실에 대한 해석은 관객과 역사학계, 언론과 시민사회의 영역”이라며 “국회에서 (증인 채택의) 전례가 만들어지면 누가 자유롭게 예술 작품을 만들겠나”라고 말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241/0003535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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