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종목 같아" SSG 타케다가 본 한국 야구…"수비 커버 늦고 전력 질주 안 해도 넘어가"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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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3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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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케다는 "한국 사람들은 친절하기 때문에 상대에게 직접 엄격한 말을 하지 않는다. 소프트뱅크에서는 실책이 나오면 야수, 투수, 코치 모두가 지적해서 책임감을 갖게 한다. 하지만 한국은 수비 커버가 늦거나 전력 질주를 소홀히 해도 '그 정도면 됐어'라고 넘어가는 문화가 있는 것 같다"고 짚었다.
https://v.daum.net/v/202610141304434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