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흉기난동에 20대 딸 아직 의식 못 찾아…“그 ×× 얼굴 보고 싶다” 아버지 분노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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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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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의 한 대형 상업시설에서 전자발찌를 착용한 50대 남성이 흉기를 휘둘러 8명이 다친 가운데,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이송된 20대 여성 피해자가 응급수술을 받고도 의식을 되찾지 못한 것으로 확인됐다. 피해자의 아버지는 병원에서 가해자를 향해 분노를 드러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81/0003688721?sid=102
피해가 가족이 직접 가해자 죽이게 할수 있으면 좋을텐데 말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