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10월 컴백 라인업 보고 팬들 단속 들어간 아이돌.jpg
1,185 0
2026.10.14 13:27
1,185 0

덕질하면서 이 정도로 분리불한 심한 돌은 처음 봄ㅋㅋㅋ



파우가 이번에 데뷔 첫 유럽 투어를 떠났는데
가기 전부터 계속 팬들한테






ㅋㅋㅋㅋ 불안형 남친 모먼트를 보여줌





ㅋㅋㅋㅋㅋ 진짜 멤버들 전원 분리불안
이 정도로 심한 돌 봤냐고욬ㅋ



심지어 출국 직전까지 바람 피우지 말라고 하고 떠남 ㅋㅋ





근데 멤버들 진짜 유럽 도착하자마자 근황 공유하고
라방도 찾아옴....!!!
투어하면서 국내 팬들까지 계속 챙기는 남돌 귀하다...





최근에 발매한 노래도 팬 사랑 엄청 느껴졌는데
계속 파워들 감동 주는 파우 안 사랑하는 방법 아는 사람 ㅠㅠ?

댓글 0개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광고] [FLO 응원하기 X 더쿠] 네이버 페이 1만 포인트🎁 응원 댓글 이벤트🔥 46 10.12 29,166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 (인증메일 안오면 스팸함확인) 07.13 1,587,121
공지 [🚨필독🚨] 비밀번호 변경 권장 (26.08.30 아이디 판매 유도관련 추가) 24.04.09 14,500,01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856,143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8,213,262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357,012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5 21.08.23 8,763,60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677,69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65 20.05.17 8,894,81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6 20.04.30 8,772,598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864,158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84524 정치 서영교 "尹, 감옥서 20억"…김민전 "부러우면 가보세요" 국힘 폭소 15:27 0
3184523 기사/뉴스 30kg 감량한 이수현, ‘이 음식’ 먹자…트레이너 “10km 달려야” [셀럽 건강] 15:26 188
3184522 이슈 진짜 얼마나 연습했을지 감도 안오는 묘기 영상...twt 15:25 77
3184521 기사/뉴스 방탄소년단 'Hooligan' 뮤직비디오 조회 수…발매 7개월 만에 1억 회 돌파 15:24 45
3184520 정치 "언플 용납 못해" "누가 흘렸냐"...신천지 발표에 친청계 '폭발' 4 15:24 134
3184519 기사/뉴스 [속보] 당국 “금융사 침해사고 발생 총 16곳…약 10만건 유출” 15:24 86
3184518 이슈 오늘 올라온 스윙스 사극 연기 영상 19 15:23 739
3184517 정치 "내 가족만 압수수색" 조국에 배현진 "조국·한동훈 딸은 다르다" 10 15:23 141
3184516 기사/뉴스 경기교육청 국감서 또 다시 불거진 ‘김민석 아들 입시 의혹’ 15:23 105
3184515 유머 전소미 트위터 멘션 15:21 254
3184514 기사/뉴스 bhc, 샘킴 셰프 협업 신메뉴 '콰삭모짜킹' 출시 2주 만에 20만 개 판매 눈앞 7 15:21 496
3184513 기사/뉴스 자는데 깨웠다고⋯부엌칼 꺼내며 "교무부장 죽이겠다" 위협한 고1 4 15:20 264
3184512 기사/뉴스 '10년 도피 끝났다'…3조원대 불법 도박사이트 총책 UAE서 검거 5 15:19 301
3184511 기사/뉴스 [단독]한동훈 딸 ‘부모 찬스’ 논란 ‘노트북 기부’ 내세워 서울시상 수상 21 15:19 610
3184510 이슈 ‘돐’ 👈 이 단어 안다 vs 모른다 19 15:18 628
3184509 이슈 연인끼리 헤어질때 꺼져보다 더 비참한 단어.jpg 6 15:18 1,049
3184508 기사/뉴스 칼부림 '심정지 20대' 부친 "그놈 얼굴 보고 싶다" 분노…아직 의식 못 찾았다 3 15:15 704
3184507 기사/뉴스 [속보] 인천 흉기 난동범 "나보다 힘없어 보이는 사람 골랐다"…19세 여성 피해자 의식 불명 40 15:14 1,709
3184506 기사/뉴스 [속보] 코스피, 6000선 또 무너져…SK하닉 2.29%↓ 13 15:14 632
3184505 기사/뉴스 경찰, '인천 칼부림' 유사 범죄 대비…핼러윈 특별대응 1 15:13 219